"결혼운 봐달라"…남희두♥이나연, 예능서 다툼 공개후 속내까지 작성일 11-0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용타로' 6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l6iv8t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6v5QSg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용타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85714366rgio.jpg" data-org-width="1400" dmcf-mid="yTJZunXD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85714366rg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용타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wc7fEuS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환승연애2' 출신 남희두, 이나연 커플이 이용진과 만나 결혼 운을 묻는다.</p> <p dmcf-pid="Hrkz4D7vUO" dmcf-ptype="general">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는 아이스하키선수 남희두와 아나운서 이나연이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2018년부터 연인관계를 시작했으나, 위기를 겪다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한 뒤 재회,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XmEq8wzTus"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 당시 이용진이 타로카드를 통해 본 두 사람은 좋은 궁합이 나왔다. 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타로카드에서 각자의 연애성향을 읽으며 "나연 씨는 연인에게 올인"이라며 "좋으면 좋은 거지 딴 게 필요하냐는 스타일이고, 희두 씨는 좋아도 예의가 있어야 하고 순서가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짚으면서도 "두 사람의 궁합은 너무 좋으니 싸움 날 때 다시 나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dmcf-pid="ZEMY3eWAp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마음을 족집게처럼 읽어내는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한껏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그러자 남희두는 "결혼 운을 봐 달라"고 부탁했고, 두 사람은 결혼 이야기에 긴장하며 타로 카드를 뽑았다. 남희두, 이나연이 뽑은 카드와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두 사람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고.</p> <p dmcf-pid="5DRG0dYc0r" dmcf-ptype="general">특히 남희두, 이나연은 동반 출연한 여행 예능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유와 방송 이후 서로에 대한 감정의 변화,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또 이나연은 직업 운과 금전운을 물었고,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남희두는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물었다고. 두 사람이 질문을 통해 특별한 타로 카드 점괘를 받은 만큼, 성지순례를 예고한 것으로 전해져 '용타로'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1weHpJGkUw" dmcf-ptype="general">한편 '용타로'는 이용진이 타로를 통해 게스트의 속마음과 관심사를 들어보는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로, 이용진은 '용타로'를 위해 6개월간 전문적으로 타로를 배웠으며 이번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했다.</p> <p dmcf-pid="tkxWFRyj0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여전한 ‘파워’…‘유퀴즈’ 출연에 비드라마 화제성 1위 11-06 다음 '틈만 나면,' 김남길 "김성균 같은 여자 있으면 당장 결혼 "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