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이혼' 율희 "양육비·재산분할·위자료 0원"…변호사도 '충격'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X0iv8t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u9k1iB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90023701nnkp.jpg" data-org-width="670" dmcf-mid="qWmS9A0C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90023701nnk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39POuj4o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율희가 이혼전문 변호사를 찾아 양육권, 재산분할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div> <p dmcf-pid="9dcs7LZwam" dmcf-ptype="general">5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은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2FK6sUNfgr" dmcf-ptype="general">이어 율희는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율희는 “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자문을 받으려고 한다”라며 “작년 9월에 이혼 신고를 하고 12월에 이혼이 됐다. 아이 셋 양육권은 전 남편이 가지고 있다. 면접 교섭은 수시로, 자유롭게 하고 양육비는 0원에 재산분할이나 위자료는 0원이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VgmS9A0CAw"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하기 1년 전 쯤에 남편의 유책 사유를 알게 됐고 그러고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 그 당시 심적으로 힘들고 버겁고 소송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라며 “합의 이혼을 하고 양육권을 넘겨줬는데 잘못됐다,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도 데려오고 법적 문제도 따져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fgmS9A0CkD" dmcf-ptype="general">신은숙 변호사는 “3년 이내에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하다. 2년 이내 재산분할 소송이 가능하다”라며 “아이셋 출산을 했고 5년을 살았으면 짧은 건 아니다. 재산 분할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상황인데”라고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4S1uoWQ0cE" dmcf-ptype="general">율희는 “남편 쪽에서 소송 말고 합의 이혼을 하자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고 신 변호사는 “친권 양육권 다 주고 위자료 재산분할 안 받고 뭐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라며 “이혼 후유증이 3년 간다. 가장 클 때가 내가 선택한 결혼이었지만 내가 선택하지 않은 이혼, 도망쳐야해서 이혼할 때는 결혼해서 이혼까지 5년이라는 세월이 잃어버리게 된다. 이후 후유증은 어마어마 크다. 보상 받을 길이 없다.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나의 결혼생활을 이렇게 끝나는 것. 그 상황에 대해 보상받은 게 없다는 것이 더 큰 상처다. 이혼을 할 때 조금이라도 정산을 받으라고 하는게 내 인생에 대한 보상이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8TFzaGMUjk"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결혼생활 중 최민환이 업소를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고 1년 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혼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6MNwpJGkoc"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홍경·노윤서, 눈으로 말하는 사랑의 힘[TF씨네리뷰] 11-06 다음 황정음 "子이렇게 예쁜데 너는 못보지? 메롱"..'전남편' 이영돈 간접저격[순간포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