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생이별 子과 1년만 재회 "많이 컸다" 눈물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4pnT6F9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FS9A0C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944412gayh.jpg" data-org-width="720" dmcf-mid="KPf0iv8tq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944412ga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uL4r0g2b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범수(54)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41)이 아들과 1년 만에 재회했다.</p> <p dmcf-pid="88rnWVsdK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6w0TVkUl2W"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가짜뉴스가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 영향을 미칠지 우려했다. 변호사는 현재 이혼 소송의 진행 상황을 물었다.</p> <p dmcf-pid="P8rnWVsdby"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합의 조정이 안돼서 소송 중이다. 양육이 먼저 진행 중이다. 제가 해외에 있고 첫째는 제가 데리고 있다. 둘째는 아빠가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QSK1RC2X2T"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아들이 안 보고 싶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문득문득 항상 보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2keSbDxbv" dmcf-ptype="general">양육권 협의에 대해 이윤진은 "저희가 온라인으로 면접교섭을 하고 있다. 멀리 떨어져 살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 못 만났고, 두 번째도 사람이 기대를 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 '또 안 나오겠지' 했는데 너무 반가웠다. 지난주 1년 만에 아들을 만났다"고 말했다.</p> <p dmcf-pid="ydSctMTNVS"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30분간 화상으로 아들과 마주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WiTE3eWAKl"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소송이 끝날 때까지는 이런 식(온라인 면접교섭)으로 계속 진행해야 한다. 지금도 빨리 잘 끝났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의 근황에 대해 이윤진은 "오랜만에 보니까 많이 컸더라.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 저도 지지난주 한국에 왔을 때 아들에게 줄 먹을 것, 옷 등 선물들을 집 앞에 몰래 놓고 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YmUW4D7v2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월16일 이범수·이윤진이 파경을 맞은 사실이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알려졌다. 이날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범수가 이혼 조정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적인 내용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ZQzaGMU2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944566vmcp.jpg" data-org-width="720" dmcf-mid="2OXOzo5r9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944566vm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SK1RC2X2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원에 힘 얻은 율희, “양육권 다시 되찾겠다” 의지(이제 혼자다) 11-06 다음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채수빈 "수어 연습 多…유연석 배울 점 많은 선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