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3분기도 '흐림'…흥행 신작 부재 영향 작성일 11-06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영업이익 57억원…전년比 80.1%↓<br>골프 등 비게임 사업 정리…본업 게임에 집중<br>PC·콘솔 등 플랫폼 및 장르 다각화 포폴 전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eCBats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KNZPlo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090035426uuia.jpg" data-org-width="700" dmcf-mid="0NOULyP3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090035426uu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uswFdlf5f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가 신작 흥행 실패 영향으로 올 3분기에도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회사는 골프 등 비게임 사업 정리에 속도를 내고, 본업인 게임에 역량을 쏟을 방침이다. </p> <p dmcf-pid="7hOULyP3BL"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올해 3분기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잠정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3%, 80.1% 감소한 수치다. 이번 실적부터는 기타 사업 부문 내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매각 및 카카오VX 일부 사업 철수 등 요인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돼 공시된다.</p> <p dmcf-pid="zOr3JS41Kn"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은 전분기 대비 약 5.9%, 전년 동기 대비 약 31.1% 감소한 126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PC온라인 게임은 전분기 대비 약 109.4%, 전년 동기 대비 196.3% 증가한 3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p> <p dmcf-pid="qYTKc5Jqbi" dmcf-ptype="general">골프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비게임 부문)은 전분기 대비 약 1.9%감소,전년 동기 대비 약 7.1%증가한 33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dmcf-pid="BtZ6sUNffJ" dmcf-ptype="general">PC온라인 게임 부문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협업 업데이트 효과로 매출이 크게 늘었으나 지난 8월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 RTS 게임 '스톰게이트'는 미미한 매출 기여도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p> <p dmcf-pid="b5H4r0g2Bd"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 및 콘솔 등 멀티플랫폼으로의 확장 및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체질 개선을 꾀하며 핵심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주력한다.</p> <p dmcf-pid="KndhbNFOVe"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PC 핵앤슬래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2'를 오는 12월 7일 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p> <p dmcf-pid="9ySBjXe72R"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모바일, PC, 콘솔 등 여러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작 출시가 가시화할 전망이다. 자회사 및 파트너사와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Q(가칭)'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dmcf-pid="2cNG6rqyVM"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전반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PC온라인 및 콘솔 대작 개발에 집중하며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칩스앤미디어, TSMC '3나노' 라이브러리 수령 11-06 다음 천진우 IBS 연구단장, 韓 최초 美 ‘글렌 시보그 강연상’ 수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