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걸그룹 멤버, 인터뷰 중 분노 폭발…"내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싱글즈')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sMiv8tUa"> <p dmcf-pid="2YaK4D7vz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N98wzT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09840cp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9lDOuj4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09840cp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SnNHRu0L" dmcf-ptype="general"><br>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세은과 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br><br>영상 속 세은과 윤은 서로가 묻는 질문에 답변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은 먼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물었다. 총 네 개의 보기 중 세은은 해리포터를 고르며 "다른 영화 얘기하는 걸 들어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은 '땡!'을 외치며 "내가 인터뷰할 때마다 말레피센트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라고 분노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이어 첫 정규앨범 활동을 끝낸 소감에 대해 물었다. 세은은 "우리의 첫 정규 앨범이었는데 활동하면서도 준비하면서도 되게 정신없고 바빴지만 그만큼 뭔가 알차게 활동했다는 느낌을 받은 활동은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 활동을 끝내기 아쉬웠다. 너무 곡이 많았는데 못 보여드린 곡이 많아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vLjXe7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11224nq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b37LZw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11224nq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ToAZdz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12425jk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KrZkmpaV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90312425jk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사진 제공=싱글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6GN98wzT3J" dmcf-ptype="general"><br>해외 투어 활동 중 새로 느낀 점은 없는지도 물었다. 윤은 "생각보다 해외에 우리 스윗 분들이 되게 많았다. 우리가 해외에 갈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스윗 분들이 와주셔서 아주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br><br>두 사람은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 출연했다. '아육대'에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가 있는지 묻자 세은은 "중학생 때 달리기를 잘 해서 잘 뛸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랑 봤는데 TV를 끄고 싶더라"고 말했다.<br><br>마지막으로 스테이씨의 다음 목표가 뭔지 물었다. 세은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음악을 들으면서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핫 캐릭터 어워즈' 6관왕 도전… 대세 배우 입증 할까 11-06 다음 "죄질 가볍지 않아" 박수홍 형수, 오늘(6일) 명예훼손 혐의 선고공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