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X권유리, 공조 한다면서 첫 만남은 냉랭(이한신)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eBVkUl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cxJS41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90655084fyjj.jpg" data-org-width="650" dmcf-mid="PNCgc5Jq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90655084fy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GwI7A8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WhBHtMTNLG" dmcf-ptype="general">고수와 권유리의 첫 만남은 냉랭했다.</p> <p dmcf-pid="YLWEsUNfJY"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 측은 11월 6일 함께 나쁜 놈들을 잡고, 막을 ‘철벽 콤비’ 이한신과 안서윤(권유리 분)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GT21pJGkeW" dmcf-ptype="general">'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 자존심도, 규칙도 모두 버릴 준비가 된 이한신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Hw0SYfOJR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안서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경찰서로 찾아간 이한신이 담겨 있다. 나쁜 놈들을 막기 위한 이한신의 큰 그림에는 형사가 필요했고, 그중에서도 안서윤을 콕 짚어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는데. 그가 왜 안서윤을 자신과 공조할 파트너로 선정했는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XyVtUiHEiT" dmcf-ptype="general">당당하게 찾아와 명함을 건네는 이한신과 달리, 안서윤은 갑자기 등장한 변호사 이한신을 경계 어린 눈빛으로 쳐다본다. 의심의 눈초리로 명함과 그의 얼굴을 바라보는 안서윤의 표정이 이한신과 극과 극 분위기를 이룬다.</p> <p dmcf-pid="ZlbXFRyjev" dmcf-ptype="general">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서는 다소 냉랭한 기류까지 흐른다. 이처럼 첫 만남의 분위기로는 두 사람이 공조를 이루게 될 거라고는 예측이 안 되는 상황. 과연 이한신은 어떻게 자신을 경계하는 안서윤을 설득해 자신의 팀으로 만들까. 안서윤은 이한신을 믿고 공조를 할 수 있을까. </p> <p dmcf-pid="5bjPehVZeS"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첫 방송된다.</p> <p dmcf-pid="1KAQdlf5i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tlbXFRyj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아나2' 바다가 선택한 소녀 11-06 다음 박나래, 신도림역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홈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