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추영우 신분 세탁 로맨스, 메인포스터 공개 (옥씨부인전)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ap6rqysV"> <div dmcf-pid="2fap6rqyI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4NUPmBW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91158973ub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Jvxc5Jq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91158973u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8juQsbYwK" dmcf-ptype="general"> 임지연과 추영우의 신분을 뛰어넘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div> <p dmcf-pid="4BJ59A0Csb"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진이 가짜 옥태영이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 분)의 투샷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6일 공개했다.</p> <p dmcf-pid="8bi12cphIB"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6KntVkUlDq"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택한 노비 구덕이와 명문 양반가의 맏아들이었던 과거를 감추고 이야기꾼으로 살아가는 천승휘의 기구한 조합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에는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p> <p dmcf-pid="PnI4gYxpDz" dmcf-ptype="general">아씨 모습으로 천승휘를 내려다보는 가짜 옥태영과 그런 옥태영을 올려다보는 천승휘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비밀스러운 마음이 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붉은 비단 장막에 휩싸인 채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하루하루 연극을 하듯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감정이 엿보이는 듯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dmcf-pid="QLC8aGMUE7" dmcf-ptype="general">특히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이라는 문구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 속에서 더욱 짙어질 가짜 옥태영과 천승휘의 연정을 예고하는 상황.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극을 더욱 아름답고 처절하게 물들일 두 사람의 애달픈 로맨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xoh6NHRuru"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p> <p dmcf-pid="yfap6rqyrU"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최불암 두고 사랑의 라이벌 펼쳤던 이경진과 재회(같이삽시다) 11-06 다음 김종국, 절약 위해 無 고통 경지 "비수면 내시경"(짠남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