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점령 '프로젝트 7' 월드 어셈블러들 응원 열전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959A0CDr"> <div dmcf-pid="VdeBehVZrw"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cxc5Jq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091454740cccw.jpg" data-org-width="559" dmcf-mid="9WBHBats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091454740cc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7'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EkMk1iBrE"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JTBC 'PROJECT 7(이하 프로젝트 7)'을 향한 월블러(월드 어셈블러)들의 응원 열전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br> <br>현재 방영 중인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한 대한민국 첫 신개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br> <br>지난 1일 방송된 4회에는 세 번째 프로젝트 '포지션 매치' 중 앞선 랩 포지션 무대에 이어 보컬과 댄스 포지션의 무대가 펼쳐졌다. 연습생 100명 중 30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첫 번째 합탈식을 앞두고 월드 어셈블러들이 직접 뽑은 현장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br> <br>무엇보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월블러들은 세 번째 프로젝트 현장에서 지켜보며 투표를 진행, 각 포지션별 팀 1위와 각 포지션별 단 1명의 MVP를 뽑는 등 중요한 결정자로 활약했다. 전 세계 월블러들은 각종 SNS 플랫폼과 커뮤니티 등에서 참가자와 관련된 게시물을 도배하는가 하면 관련 영상들을 재게시하는 등 다양한 호응들을 보였다. 이와 관련 '프로젝트 7'을 향해 보여주고 있는 월블러의 반응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석해봤다. <br> <br>♥ 프로그램 정주행 응원형 <br> <br>'프로젝트 7'을 향한 남다른 자신감과 사명감으로 정주행을 외치는 월블러들은 프로그램을 시청한 솔직한 소감을 쏟아내며 본방사수 독려는 물론, 지난 방송 다시 보기를 권장하며 여타의 서바이벌 오디션과는 다른 기획을 널리 알리고 있다. 프로그램 정주행 응원형 월블러들은 '나 완전 서바 마니아여서 우리나라 서바 다 봤는데 프젝 7은 신선함 그 자체! 생생 넘쳐!', '여기 7명 뽑는 건데 한 번 보면 미쳐버릴 거예요. 너무 뽑을 사람 많아서. 맘에 드는 연습생 너무 많은 서바 처음 봅니다', '서바 중독자로서 프젝 7 진짜 재밌음! 안 봤으면 그냥 1회부터 다시 봐. 무조건 보게 돼있으니' 등 상세한 시청 소감을 전하고 있다. <br> <br>♥ 나만의 최애 열혈 읍소형 <br> <br>서바이벌 아이돌 오디션답게 '프로젝트 7' 월블러들은 자신의 최애를 향한 애정을 쏟아내며 '최애 꼭 데뷔시켜주세요!'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읍소하고 있다. 더욱이 자신의 최애의 이름을 여러 번 외치면서도 다른 월블러들의 댓글에도 박수를 보내며 조립 강화를 같이하자는 응원을 요청, 특별한 최애 응원법을 선보였다. <br> <br>특히 4회 이후 첫 번째 합탈식을 앞둔 시점이 되자 '포지션 매치' 후 공개됐던 베네핏 점수까지 계산하며 자신들이 응원하는 최애의 합격과 탈락 생존 여부를 가늠하고 있다. '내 픽 중에 한 명이 랩 포지션 1위로 팀 베네핏 받아서 혹시나 턱걸이라도 가능할까 싶어서.. 생존 어떨 거 같아?', '베네핏이라는 게 얼마나 합탈에 작용하는지 아는 사람 손? 10만 점짜리는 확실한데 2만 점 받은 내 최애의 생존을 너무 알고 싶어서 그래'라며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br> <br>♥ 전방위 참가형 <br> <br>'전방위 참가형' 월블러들은 각종 SNS 플랫폼에서 게시물의 특성을 가리지 않고 꾸준하게 댓글을 올리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제작진을 향해 소원을 털어놓거나 원하는 콘텐트를 대놓고 요구하기도 하고, 다른 월블러들을 격려하며 자신과 똑같은 심정이라는 것에 공감을 표하는가 하면, '프로젝트 7' 마지막까지 여정을 함께 하자는 동지애까지 표출한다. 이들은 '제작진 여러분, 비하인드도 좋고 그냥 영상 잘라도 좋고, 가만히 서 있는 것도 좋으니까 아무거나 주세요! 보고 싶어요. 연습생 나온 거 뭐든 주세요!', '힘들어 보일 때도 있지만 모든 연습생들 파이팅입니다! 아자 아자!', '이 영상 꼭 보세요! 두 번 세 번 10번 보세요! 지치면 안 됩니다. 이제 겨우 초반이니까 월블러들! 아직 갈 길 멀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r> <br>제작진은 '월드 어셈블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으로 인해 연습생들의 사기충천은 물론 무대를 향한 마음가짐도 각별해지고 있다. 앞으로 5회에서는 충격적인 연습생들의 합격과 탈락이 펼쳐진다. 시청자들도 '월드 어셈블러'로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r> <br>'프로젝트 7' 5회는 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 후 혼자 못 웃는 트리플스타…안성재는 “좋은 사람” 사진 공개+응원 11-06 다음 '두데' HYNN(박혜원), '오노을' 폭풍 라이브…하현상 "보컬계 달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