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3분기 매출 1천939억원…전년比 14.3%↓ 작성일 11-06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업익 57억…전년比 80.1% 감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6PI7A8pC"> <p dmcf-pid="69MRSbDx0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카카오게임즈는 2024년 3분기 영업이익 57억원, 매출액 약 1천939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80.1%, 14.3%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p> <p dmcf-pid="PHUugYxppO"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1.1% 감소한 약 1천26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PC온라인 게임은 약 196.3% 증가한 약 3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p> <p dmcf-pid="Q4JiWVsd0s"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실적부터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재정비 단계로, 기타 사업 부문 내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매각 및 카카오 VX 일부 사업 철수 등 요인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됐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f4mpaV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091640938prxg.jpg" data-org-width="586" dmcf-mid="4h86Ouj4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091640938pr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 CI </figcaption> </figure> <p dmcf-pid="yhXZMI9Hur" dmcf-ptype="general"><span>골프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비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증가한 약 33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span></p> <p dmcf-pid="WsWY6rqyUw"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이번 3분기에는 PC온라인 게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효과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모바일 대표 타이틀의 견조한 성과, 신작 부재 등의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uf4mpaV3D"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 및 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의 확장 및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체질 개선을 꾀하며 핵심사업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GmyW8wzTpE"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 명작 지식재산(IP)로 흥행성을 입증한 PC 핵앤슬래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패스 오브 액자일2'를 다음달 7일 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p> <p dmcf-pid="HKxMlBEQFk"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모바일, PC온라인,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한 글로벌 대작 출시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자회사 및 파트너사와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 Q(가칭)' 등 확장된 플랫폼 기반 신작이 윤곽을 드러낸다.</p> <p dmcf-pid="XKxMlBEQ7c"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전반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PC온라인 및 콘솔 대작 개발에 집중하며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cChKj3I3A"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대선 결과 기다리는 비트코인…6만9000달러대로 11-06 다음 청소년, 밤 10시부터 인스타그램 사용 제한된다..'10대 계정' 내년 1월 국내 도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