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핵심 사업 집중 위한 재정비"...3Q 영업익 57억 작성일 11-06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나테크 지분 매각, 카카오 VX 사업 철수, 중단 영업손익 반영<br>'카카오 배그', '오딘', '아키 워' 선전...신작 부재 등 실적 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GoH8Cn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9S2cph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091516252zrgc.jpg" data-org-width="640" dmcf-mid="16SevKwM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091516252zrg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w2vVkUlS6"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3분기 매출액 1939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실적을 공시했다.</p> <p dmcf-pid="0hQXxOKGy8"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실적발표부터 기타 사업 부문 내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매각 및 카카오 VX 일부 사업 철수 등 요인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80% 하락했다.</p> <p dmcf-pid="plxZMI9HS4"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 매출은 1266억원, PC온라인 게임은 342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반면, PC 게임 부문은 196% 증가했다. 골프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비게임 부문)은 전분기 대비 약 1.9% 감소,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증가한 약 331원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USM5RC2Xlf" dmcf-ptype="general">PC 게임 매출 증가는3분기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진행한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의 효과다. 이 외에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모바일 대표 타이틀의 견조한 성과를 거뒀으나 올해 출시한 '롬'의 지표 하락과 신작 부재 등의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p> <p dmcf-pid="uN7szo5rvV"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 확장·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체질 개선을 꾀하며 핵심사업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한다.</p> <p dmcf-pid="7jzOqg1ml2"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 명작 지식재산권(IP)로 흥행성을 입증한 PC 핵앤슬래시 액션 RPG '패스 오브 액자일2'를 오는 12월 7일 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 국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dmcf-pid="zd1AtMTNy9"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모바일, PC온라인,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한 글로벌 대작 출시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자회사·파트너사와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 Q(가칭)' 등 확장된 플랫폼 기반 신작이 윤곽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p> <p dmcf-pid="qJtcFRyjhK"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전반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PC온라인 및 콘솔 대작 개발에 집중하며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게임즈, 3Q 영업익 57억원...전년比 80.1%↓ 11-06 다음 美 대선 결과 기다리는 비트코인…6만9000달러대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