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3Q 영업익 57억원...전년比 80.1%↓ 작성일 11-06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ZE0dYc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WN5QSg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91457753lzju.jpg" data-org-width="1010" dmcf-mid="1BVHQsbY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91457753lzj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Xby4D7vfO" dmcf-ptype="general"><br>카카오게임즈는 6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1939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80.1% 감소했다. </p> <p dmcf-pid="012GPmBWKs"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가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재정비 단계에 착수한 가운데 기타 사업 부문의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매각 △카카오VX 일부 사업 철수 등 요인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됐다.</p> <p dmcf-pid="p12GPmBWVm"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31.1% 감소한 126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PC게임은 196.3% 증가한 약 3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골프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비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33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p> <p dmcf-pid="U8a9Etnb9r" dmcf-ptype="general">3분기에는 PC온라인 게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효과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모바일 대표 타이틀의 견조한 성과, 신작 부재 등의 요인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p> <p dmcf-pid="uLOevKwM9w"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기존 모바일에서 PC 및 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의 확장 및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체질 개선을 꾀하며 핵심사업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한다. </p> <p dmcf-pid="7CtrunXDbD"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 명작 IP(지식재산)로 흥행성을 입증한 PC 핵앤슬래시 액션 RPG '패스 오브 액자일2'를 내달 7일 얼리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한다. </p> <p dmcf-pid="zrHcFRyjBE"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모바일,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한 글로벌 대작 출시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자회사 및 파트너사와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Q(가칭)' 등 확장된 플랫폼 기반 신작이 윤곽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p> <p dmcf-pid="q9izNHRu9k"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전반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PC온라인 및 콘솔 대작 개발에 집중하며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B4gKk1iBVc" dmcf-ptype="general">김승한 기자 winon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관측장비 코덱스,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최장 2년간 태양 코로나 관측 11-06 다음 카카오게임즈 "핵심 사업 집중 위한 재정비"...3Q 영업익 57억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