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첫 포스터 공개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8ybNFO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UD5QSg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 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첫 포스터 공개(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092102994nxsk.jpg" data-org-width="680" dmcf-mid="WPjziv8t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092102994nx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 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첫 포스터 공개(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ruw1xvaGV" dmcf-ptype="general"> <br>임지연과 추영우의 신분을 뛰어넘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div> <p dmcf-pid="Xm7rtMTNZ2"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가짜 옥태영이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 분)의 투샷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dmcf-pid="ZEZgT9rRt9"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p> <p dmcf-pid="5D5ay2meHK"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택한 노비 구덕이와 명문 양반가의 맏아들이었던 과거를 감추고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천승휘의 기구한 조합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에는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1cHLSbDxGb" dmcf-ptype="general">아씨의 모습으로 천승휘를 내려다보는 가짜 옥태영과 그런 옥태영을 올려다보는 천승휘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비밀스러운 마음이 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붉은 비단 장막에 휩싸인 채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하루하루 연극을 하듯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감정이 엿보이는 듯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dmcf-pid="tkXovKwM1B" dmcf-ptype="general">특히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이라는 문구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 속에서 더욱 짙어질 가짜 옥태영과 천승휘의 연정을 예고하는 상황.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극을 더욱 아름답고 처절하게 물들일 두 사람의 애달픈 로맨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FWKCUiHEYq" dmcf-ptype="general">아씨가 된 노비 임지연과 예인 추영우의 애틋함이 너울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오는 11월 30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3Y9hunXDY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익 57억원…전년比 80% ‘뚝’ 11-06 다음 한예리, ‘의심의 표적’ 채원빈과 맞대면…포커페이스 대결 (이친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