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2일 월드 투어 리사이틀 日 공연 전석 매진 성료 작성일 11-06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2Pdlf5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KocmpaV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559199tonq.jpg" data-org-width="550" dmcf-mid="57JCy2me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559199ton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9gksUNf3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가 지난 2일 일본 도쿄에서 월드 투어 리사이틀 ‘KAI INTO THE WORLD(카이 인투 더 월드)’ 일본 공연을 성료했다.</p> <p dmcf-pid="ULlY1xvaUy" dmcf-ptype="general">이번 일본 공연은 지난 5월부터 미국의 카네기홀, 로스앤젤레스(LA)의 더 브로드 스테이지(The Broad Stage), 중국 충칭대외경무대학 콘서트홀, 한국의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투어 리사이틀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최초의 월드 투어 리사이틀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p> <p dmcf-pid="uoSGtMTNuT"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일본 도쿄 소재의 톳반홀에서 총 2회 개최된 ‘KAI INTO THE WORLD’(카이 인투 더 월드)의 일본 공연은 티켓 오픈 이후 경이적인 티켓 판매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vHFRy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0616ldmb.jpg" data-org-width="550" dmcf-mid="1uX3zo5r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0616ldm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9gksUNfFS" dmcf-ptype="general">카이는 일본 리사이틀 공연에서 약 90분간 총 16곡을 열창, 카이의 무대를 손꼽아 기다렸던 일본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세계적인 명작으로 꼽히는 뮤지컬 곡을 선보이는 1부와 한국과 일본에서 사랑받은 한국 창작 뮤지컬 곡을 위주로 구성한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p> <p dmcf-pid="q2aEOuj4Ul" dmcf-ptype="general">조재철 피아니스트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오버추어 연주로 시작된 1부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Music Of The Night(뮤직오브더나잇)’, ‘캣츠’의 ‘Memory(메모리)’, ‘미스 사이공’의 ‘Why God Why(와이갓와이), ‘레미제라블’의 ‘Stars(스타즈)’, ‘스위니토드’의 ‘Sweeny Todd(스위니 토드)’, ‘체스’의 ‘Anthem(엔썸)’까지 총 9곡을 선곡하여 전 곡을 영어로 가창, 원곡의 유려한 멜로디에 감성까지 섬세하게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NDI7A8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1872dncf.jpg" data-org-width="550" dmcf-mid="thVQJS41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1872dnc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rhWVsdUC"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중 ‘왕이 된다는 것’, ‘웃는 남자’의 ‘모두의 세상’, ‘레베카’ 중 ‘신이여’, ‘베토벤; Beethoven Secret’ 중 ‘내 운명 앞의 나’, ‘프랑켄슈타인’의 ‘너의 꿈속에서’, ‘벤허’의 ‘운명’을 모두 한국어로 열창했다.</p> <p dmcf-pid="KRmlYfOJ3I" dmcf-ptype="general">2부 가창곡 중 뮤지컬 ‘엑스칼리버’, ‘웃는 남자’, ‘베토벤; Beethoven Secret’, ‘프랑켄슈타인’은 모두 카이의 출연작이다. 그의 인생 배역으로 꼽혀왔지만, 일본 현지에서 원어로 해당 곡을 만나볼 기회가 극히 드물었던 만큼 현지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p> <p dmcf-pid="9esSG4IizO" dmcf-ptype="general">뮤지컬 ‘벤허’의 ‘운명’을 마지막 곡으로 약 90분간 동안 진행된 카이의 독창회가 종료되자 관객들은 기립 박수 함께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p> <p dmcf-pid="2nhW5QSgps" dmcf-ptype="general">카이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Stars(스타즈)’, ‘베토벤; Beethoven Secret’의 ‘사랑은 잔인해’, 드라마 ‘연인’ OST ‘다만 마음으로만’을 앙코르곡으로 선사해 관객의 사랑에 답했다.</p> <p dmcf-pid="VLlY1xvazm" dmcf-ptype="general">일본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인 ‘레미제라블’과 초연 캐스트로 무대에 올라 그 의미가 남다른 뮤지컬 ‘베토벤; Beethoven Secret’의 곡은 일본어로 번역하여 가창, 일본 관객에게 영원히 기억으로 남을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1UbNFO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3262kdrm.jpg" data-org-width="550" dmcf-mid="FzGtunXD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2603262kdr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mtuKj3Ipw" dmcf-ptype="general">카이의 독창회는 드라마틱한 곡 구성으로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이다.</p> <p dmcf-pid="8sF79A0C7D" dmcf-ptype="general">‘KAI INTO THE WORLD(카이 인투 더 월드)’ 일본 공연은 마이크 등 확성 설비를 일절 배제하고, 피아노 한 대와 카이의 목소리로 오롯이 채워져 그만의 진정성과 진솔함이 그대로 담겼다는 평이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역시 클래식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정수를 느낄 수 있었다는 극찬을 보냈다.</p> <p dmcf-pid="6EX3zo5ruE" dmcf-ptype="general">카이는 "‘KAI INTO THE WORLD(카이 인투 더 월드)' 일본 공연에서는 무대 장치, 연기, 의상 등을 모두 걷어낸, 뮤지컬 음악의 순수한 아름다움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마이크 없이 저의 목소리만으로 담아냈다.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일본에서의 공연을 준비하는 모든 시간이 행복이었다.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에게도 제 노래가 행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PDZ0qg1muk" dmcf-ptype="general">카이는 6일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KAI IN FOUR(카이 인 포)’를 통해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p> <p dmcf-pid="Qw5pBatsUc" dmcf-ptype="general">사진= EMK뮤지컬컴퍼니</p> <p dmcf-pid="xiCyZPlo7A"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박수홍 형수, 오늘(6일) 선고공판 11-06 다음 안정환 “♥이혜원, 채소 아예 안 먹어” 폭로(선넘패)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