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한 전 남편에 '메롱'…"아이들 예쁜 거 너는 못보지"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1oc5Jq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7VCy2m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092504040kuoq.jpg" data-org-width="852" dmcf-mid="Bfm96rqy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092504040ku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2zfhWVsdv1" dmcf-ptype="general"><br>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홀가분한 심경을 드러냈다. 전 남편을 향해 혀를 내밀며 '메롱' 제스쳐를 취했다.</p> <p dmcf-pid="Vq4lYfOJh5"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황정음은 "사는 게 재밌다는 말을 저도 요즘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fy1oc5JqhZ"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누굴 만날지 모르지 않느냐"며 농담하다가 "두 아이가 혹시 엄마가 뭐 하는 사람인지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p> <p dmcf-pid="4Wtgk1iBy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정확히는 모르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으로 인지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걸 조금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다"며 웃었다.</p> <p dmcf-pid="82xW5QSghH" dmcf-ptype="general">최근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추억 만들기를 하고 있다는 황정음. 그는 "엄마 아빠 역할을 다해야 아이들이 더 행복할 것 같다"며 "그런데 힘들긴 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6VMY1xvaWG"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데 어떤 형이 '아빠는 어디 있냐'고 물었다. 아이들이 '아빠 엄마 이혼했다'고 답했고, 형의 엄마가 와서 '우리도 이혼했어. 같이 재밌게 놀자'라고 했다. 그래서 그날 재밌게 놀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RGtMTN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092505417izuf.jpg" data-org-width="852" dmcf-mid="bEZnjXe7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092505417i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9OvKwMTW"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 출연한 채림은 아이가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속상하더라"라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dmcf-pid="xu2IT9rRhy"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저는 반대로 '아이가 너무 예쁜데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 이렇게 생각한다"고 솔직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cOVQsbYS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 씨와 결혼해 첫 번째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이후 재결합해 2022년 둘째 아들을 얻었지만 결국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p> <p dmcf-pid="WlHJaGMUSv"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황정음이 이 씨가 부부 생활 중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뉘앙스의 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 씨에게 9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고, 이를 받지 못했다며 반환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한 사실도 알려졌다.</p> <p dmcf-pid="YSXiNHRulS" dmcf-ptype="general">이혼 소송 중 황정음은 프로 농구 선수 김종규(원주 DB 프로미)와 열애 소식을 전했으나 결별했다.</p> <p dmcf-pid="GvZnjXe7vl"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X박하선, 노총각·노처녀 로맨스로 만난다 11-06 다음 러블리즈, 10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표…12일 ‘닿으면, 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