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1년 사랑의 마침표…‘결별 선택’ 속 각자의 길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VvgYxptD"> <p dmcf-pid="HiqOdlf5GE" dmcf-ptype="general">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공개 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열애 1년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배우로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p> <p dmcf-pid="XLbCiv8tGk" dmcf-ptype="general">임현주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임현주 씨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두 배우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며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곽시양과 임현주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하며 관계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SNS를 통해 커플링을 공개하거나 각종 여행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보여 왔다. 팬들 사이에서도 일명 ‘럽스타그램’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p> <p dmcf-pid="ZoKhnT6FHc" dmcf-ptype="general">특히 곽시양은 지난 8월 영화 홍보 인터뷰에서 임현주와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각자의 연기 스타일 차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 곽시양은 “나는 즉흥적인 연기를 좋아하고, 여자친구는 철저히 준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모습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3k6rq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공개 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093305973gare.jpg" data-org-width="430" dmcf-mid="YfR5w3o9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093305973ga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공개 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x0EPmBW1j" dmcf-ptype="general"> 그러나 그로부터 약 3개월 후,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그동안 팬들의 응원을 받아온 곽시양과 임현주는 이제 서로 다른 길을 걷기로 했지만,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적인 배우의 길을 걷길 바란다. </div> <p dmcf-pid="tMpDQsbYYN" dmcf-ptype="general">곽시양은 현재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에 출연 했으며, 임현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FUhx0dYcGa"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3ulMpJGkG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3인조 빅뱅에 신신당부 "더 이상 줄지 말자" [소셜in] 11-06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1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