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학관-국가기록원, 과학문화 확산 업무협약 작성일 11-06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부터 '우주로 가는 길 찾다' 전시…성변측후단자·월석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HjQsbY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5kRC2X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093547864apgf.jpg" data-org-width="1024" dmcf-mid="bIKTk1i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093547864ap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X2WDFLK0i"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과 국가기록원은 6일 경기 성남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과학문화 확산과 과학기술유산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VZVYw3o9zJ"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소장한 과학 관련 전시품과 기록물에 대해 상호 지원하고 이를 보존·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p> <p dmcf-pid="f5fGr0g2Fd" dmcf-ptype="general">첫 협력 사업으로 양 기관은 소장품과 기록물을 활용한 '우주로 가는 길을 찾다' 기획전시를 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대전 유성구 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에서 연다.</p> <p dmcf-pid="4qJUy2me3e" dmcf-ptype="general">전시에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핼리혜성을 관측한 기록으로 202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성변측후단자'와 미국 아폴로 11호와 17호가 가져온 월석 두 점이 전시된다.</p> <p dmcf-pid="8BiuWVsduR" dmcf-ptype="general">권석민 중앙과학관장은 "국가기록원의 과학기록유산을 적극 발굴·활용하고 과학유산 소장품 수집·보존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6bn7YfOJUM"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dmcf-pid="QTzhNHRu7Q"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후 공약에 역행하나"…구글, 사우디에 AI 허브 구축 11-06 다음 “태양 미스터리 푼다”···특수 망원경 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