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없이 결혼한 부모님 결국 이혼” 조윤희, 아픈 가정사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CxmpaV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6GVkUl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094301349mepi.jpg" data-org-width="700" dmcf-mid="80KuJS41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094301349me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wPHfEuSO5" dmcf-ptype="general"><br><br>배우 조윤희가 외로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를 만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br><br>이날 조윤희는 언니보다 먼저 독립했던 이유에 대해 “나는 부모님의 보호 아래 살고 싶던 사람인데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이) 화목하지 못했고 (같이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아서였다”고 밝혔다.<br><br>이어 “독립한 지 10개월 만에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엄마는 한 번도 경제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제가 서른 한 살 때 이혼하셔서 엄마를 제가 모시고 살게 됐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yilBEQ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094302679litq.jpg" data-org-width="700" dmcf-mid="6oxZ8wzT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094302679li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9WnSbDxOX" dmcf-ptype="general"><br><br>조윤희는 “엄마가 그동안 내 자료를 스크랩해 준 것도 없었고 잡지 모델 한참 많이 할 때도 서점에 가서 산 적이 없었다. 내가 스스로 잡지책을 사서 스스로 스크랩을 했다”며 “엄마도 이유가 있었다. 제가 생각하는 정도의 관심을 엄마가 줄수 없었던 게 엄마랑 아빠는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다. 외할머니가 ‘저 정도 남자면 성실하다’고 하셔서 결혼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시키는대로 결혼한 거니깐 엄마는 평생 결혼 생활이 우울했던 것”이라며 “저의 대학생 시절부터 갱년기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계시지만 엄마는 결혼한 순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조윤희는 “저도 사랑하지 않은 사람과 사는 게 얼마나 끔찍한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한다”면서 “적어도 저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낳은 아이기에 너무 예쁘지만 엄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SOLO’ 절도 전과범 논란 속 3MC 기겁한 스펙 뭐길래 11-06 다음 ITZY 채령도 ‘풍덩’…‘지닦남’ 김석훈→권율 몽골 여행기, 2.7% 껑충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