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연락” 채림, 중국인 남편과 7년 만 재회한 이유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A9gYxp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e3QsbY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림이 결혼 후 7년 만에 전 남편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사진ㅣ SBS Plus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094215136muen.jpg" data-org-width="622" dmcf-mid="xDaWbNFO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094215136mu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림이 결혼 후 7년 만에 전 남편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사진ㅣ SBS Plus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Sw8c5Jq3S" dmcf-ptype="general"> 배우 채림이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들을 위해 중국인 전 남편인 배우 가오쯔치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Hvr6k1iB7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한 채림은 “저한테 남자 복이 없는 걸 자식으로 한방에 몰아주셨구나 (생각한다)”고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XTmPEtnbuh" dmcf-ptype="general">채림은 지난 4월 이혼 후 7년 만에 전 남편과 아들이 재회했다고 밝히며 “민우가 ‘아빠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먼저 연락했다”고 했다.</p> <p dmcf-pid="ZNe3QsbYFC"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 “언제나 1순위는 민우이기 때문에 저의 아픔 그 까짓거 잠깐 접어도 된다. 나한테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는 끝날 수가 없는 인연이지 않나”라고 덤덤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d0xOKG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년 만에 재회한 민우와 아빠. 사진 ㅣ SBS Plus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094216460ogxi.jpg" data-org-width="617" dmcf-mid="yipmtMTN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094216460og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년 만에 재회한 민우와 아빠. 사진 ㅣ SBS Plus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AJpMI9HzO" dmcf-ptype="general"> 채림은 “저를 닮았다고 생각하면서 키웠는데 아빠랑 있으면 또 분위기가 비슷하다. 대화는 번역기로 한다. 민우가 중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다”며 그날 이후 아빠와 사진과 영상, 음성메시지 등을 자주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tXldOuj4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헤어질 때 (전 남편이) 너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며 “헤어지는데 민우가 ‘아빠, 잘가’ 하고는 ‘엄마 가자’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그리곤 가면서 ‘배고파’ 하는데 그냥 바로 일상으로 돌아와줘서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p> <p dmcf-pid="FZSJI7A8zm" dmcf-ptype="general">채림은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했지만 2006년 이혼했다. 이후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만난 2세 연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재혼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채림은 이혼 후 아들과 현재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O.S, 레이벡스와 계약 종료…"앞으로 행보 응원" 11-06 다음 이동건, 노총각 로맨스 한다…‘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출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