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정숙 통편집되나…솔로남, 31세 임원 초호화 스펙 릴레이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yuehVZ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08c5Jq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3기 / 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94145085sbuq.jpg" data-org-width="600" dmcf-mid="8SAvzo5r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94145085sb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3기 /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XbLyP3e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3기 솔로남들이 초호화 스펙을 뽐낸다.</p> <p dmcf-pid="xtQAYfOJiX" dmcf-ptype="general">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그려진다. </p> <p dmcf-pid="yRO54D7viH" dmcf-ptype="general">앞서 영호, 영식이 '2연속' S대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려진 가운데 이날 '막차 특집' 솔로남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자신의 학력, 경력 등 지금까지 성실하게 쌓아온 인생 커리어를 공개한다.</p> <p dmcf-pid="WVAvzo5reG" dmcf-ptype="general">한 솔로남은 31세 때부터 임원이었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어떻게 그 나이에 임원이 될 수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창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C레벨(임원)로 프로젝트를 맡다 보니까"라며 남다른 도전 정신을 드러낸다. 이를 들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역시 "능력자다! 멋지네"라며 감탄한다. </p> <p dmcf-pid="YZ8aT9rRn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다른 솔로남은 "(학창시절) 반에서 계주 1등 주자를 도맡았고, 공부도 굉장히 잘 했다"고 어필하면서도 "그렇게 공부와 일에만 전념하다 보니까 정작 사랑을 못 했다. 가장 긴 연애가 반년도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한다. </p> <p dmcf-pid="GFxcG4IinW" dmcf-ptype="general">초특급 엘리트 솔로남들 속, '나는 솔로' 역대 최초로 이색 이력을 공개하는 솔로남도 등장한다. 이 솔로남은 'OOOO 출신'이라고 상상초월 경력을 밝힌다. </p> <p dmcf-pid="HHfoSbDxny" dmcf-ptype="general">또한 '막차 특집' 솔로남들은 '솔로나라 23번지'를 찾게 된 저마다의 절절한 사연도 들려준다. 한 솔로남은 "('나는 솔로'에 나온 걸) 아버지가 아시면 안 된다"며 엄격한 '유교 대디'를 언급한다. 또 다른 솔로남은 "해야 할 일이 먼저고 하고 싶은 일은 다음이라는 문구에 오래 지배당했다"며 "하고 싶은 것들은 대부분 다 미뤄서 해오느라 사랑을 제대로 못 했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X7imtMTN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M 첫 다큐 영화, 오늘(6일) 글로벌 예매 1차 오픈…미국·영국 등 40여 개국 11-06 다음 비투비 이창섭 측 "악성루머 강경 대응, 선처·합의 없다" [공식][전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