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32.5%↓…"콘텐츠 투자 영향"(종합) 작성일 11-0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2569억·전년비 0.5% 감소<br>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 순증, 방송 가입자는 줄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DgvKwM9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8BnT6F2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T스카이라이프는 23일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브랜드(Connect for Happy Life)'라는 새 브랜드 슬로건을 앞세워 상품·마케팅 브랜드를 정립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 BI (사진=KT스카이라이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94045279zqki.jpg" data-org-width="719" dmcf-mid="qRiPEtnbB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94045279zq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T스카이라이프는 23일 '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브랜드(Connect for Happy Life)'라는 새 브랜드 슬로건을 앞세워 상품·마케팅 브랜드를 정립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새 BI (사진=KT스카이라이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4qiv8tq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KT스카이라이프가 콘텐츠 투자로 인한 무형자산 상각 비용이 이월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p> <p dmcf-pid="9rlw5QSgfB" dmcf-ptype="general">스카이라이프 3분기 연결 기준(스카이라이프+HCN+스카이라이프TV) 매출 256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2.5% 줄었다. </p> <p dmcf-pid="2OTsFRyjBq" dmcf-ptype="general">매출은 인터넷 및 모바일 가입자 순증으로 통신서비스 매출이 지속 증가했으나, 방송 가입자가 줄어들며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기존에 집행한 콘텐츠 투자로 무형자산상각비가 이월된 영향으로 감소했다. </p> <p dmcf-pid="VegRmpaVBz" dmcf-ptype="general">3분기 현금창출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EBITDA는 457억원이다. </p> <p dmcf-pid="f6d8c5JqK7"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1773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 순증으로 통신서비스 매출이 성장했지만 TV서비스 매출은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방송발전기금의 평탄화(비용을 연간 균등하게 나눠 반영) 효과가 반영되며 늘었다.</p> <p dmcf-pid="4daesUNfbu" dmcf-ptype="general">전체 가입자는 578만명으로 전년 동기(582만명)와 비교해 0.7% 줄었다. 판매수수료 효율화와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으로 신규 가입자 규모가 축소됐다.</p> <p dmcf-pid="8aDgvKwMbU" dmcf-ptype="general">ENA 채널은 분기 시청률 9위(수도권2049 채널 시청률 순위)로 톱10 순위권을 유지했다. 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방영됐던 2022년 3분기와 같은 순위다. 이를 바탕으로 스카이라이프TV는 유료방송 광고시장 점유율 6.2%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갱신했다.</p> <p dmcf-pid="6egRmpaVBp" dmcf-ptype="general">조일 KT스카이라이프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ENA채널의 시청률 호조로 스카이라이프TV의 광고시장 점유율도 최대치를 달성했다”며 “TPS 상품 가입자 확대와 ‘AI스포츠’ 상용화로 수익성을 개선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Pu9URC2XB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 합작 태양 코로나 관측 망원경,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11-06 다음 샤오미, 레드미 워치 5 액티브·라이트 국내 출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