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박하선, 숏폼 드라마로 호흡…아찔한 로맨스 예고 작성일 11-06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MeI7A80H"> <p dmcf-pid="FKjcX6hLuG" dmcf-ptype="general"><br><strong>'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2025년 1월 공개 예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Clzo5r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건(왼쪽)과 박하선이 숏폼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FNC엔터테인먼트, 블리츠웨이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094518142xxre.jpg" data-org-width="640" dmcf-mid="1I46DFLK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094518142xx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건(왼쪽)과 박하선이 숏폼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FNC엔터테인먼트, 블리츠웨이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tMeI7A8pW"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이동건과 박하선이 아찔한 로맨스를 펼친다. </div> <p dmcf-pid="pUiLvKwMUy" dmcf-ptype="general">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극본 박지혜, 연출 이정섭) 제작진은 6일 이동건과 박하선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이웃사촌으로 분하는 두 사람이 보여줄 로맨스 코미디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dmcf-pid="UgYHfEuSuT" dmcf-ptype="general">'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남녀가 잠을 자면 결혼을 해야 된다는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가진 노총각 노처녀가 자신의 이상형과는 정반대의 상대인 서로를 만나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웃사촌 간 요절복통 로맨스다.</p> <p dmcf-pid="ujX56rqyUv"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문학평론가 및 출판사 편집장인 이무개 역을 맡았다. 이무개는 효자이자 우등생에 여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인물이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좋아한다는 고백을 잘하지 못해서 특기가 짝사랑인 남자다.</p> <p dmcf-pid="7vK2jXe70S"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출판사 디자인실장 도도혜 역을 맡았다. 혼자 놀기의 달인 도도혜는 스스로를 얼굴도 몸매도 능력도 완벽한 일등 신붓감이라고 믿는 여자다. 하지만 정작 다가오는 남자를 잘 막는 이상한 능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p> <p dmcf-pid="ztMeI7A8zl" dmcf-ptype="general">이동건과 박하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로맨스와 코믹을 넘나들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qDF0RC2X7h" dmcf-ptype="general">특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제빵왕 김탁구'부터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7일의 왕비' '단, 하나의 사랑' 등을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숏폼이라는 형식과 이정섭 감독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연출력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BOuznT6FFC" dmcf-ptype="general">'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베타 론칭 예정인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 '펄스픽'을 통해 2025년 1월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bCzBoWQ0uI"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KxOCunXDuO"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조합을 기다렸다"…'열혈사제2',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구벤져스' 단체샷 11-06 다음 RM 혹은 김남준이라는 사람...BTS RM 첫 솔로 다큐멘터리에서 다 털어 놓는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