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사랑 없는 결혼, 끔찍" 가정사 고백→'이동건 사칭' 뽀뽀 이유는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WbSbDx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t6X6hL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4598seiu.jpg" data-org-width="914" dmcf-mid="2lYw8wzT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4598sei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NpMtMTNF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자신의 가정사와 아빠를 이야기하는 딸의 일화를 밝혔다.</p> <p dmcf-pid="PjURFRyj3P"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는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 이혼한 후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과 심경을 고백했다. </p> <p dmcf-pid="QAue3eWAu6"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자신의 엄마가 자신의 활동을 한번도 스크랩해주지 않는 등 관심을 받지 못했다고 느낀 감정을 토로하며 "엄마에게도 얘기한 적 있다. 계속 같이 살았으니까. 미안하다고 하시더라"라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8c2cph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5879jixn.jpg" data-org-width="912" dmcf-mid="VLesQsbY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5879jix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4luOuj4u4" dmcf-ptype="general">이어 조윤희는 "엄마도 이유가 있었다. 제가 생각하는 정도의 관심을 줄 수 없었던 게 엄마와 아빠가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가 아니다. 외할머니가 시켜서 한 거다. 저 정도 남자면 성실하다고 한 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W8S7I7A8Uf"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시키는대로 결혼하니 평생을 결혼 생활이 우울하셨다. 엄마는 결혼하는 순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 거 같다"며 "저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같이사는 게 얼마나 끔찍한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니 그랬구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Y9O3w3o9pV"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저는 사랑해서 결혼했고 아이를 낳았기에 너무 사랑스러워서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런데 엄마는 아니었으니 이해해야하는 거 같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G2I0r0g272" dmcf-ptype="general">이어 조윤희는 엄마가 싫어할까봐 아빠 이야기를 못했다며 "그래서 오히려 로아에게 아빠를 칭찬한다던가 한다. 눈치 보는 경험을 절대 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CpmpaV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7219svdz.jpg" data-org-width="911" dmcf-mid="f3aTnT6F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95007219svd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3NyLyP3UK" dmcf-ptype="general">그는 "며칠 전에는 로아랑 휴일에 침대에 누워있었다. 장난치는데 로아가 '윤희야 나 이동건이야'하며 제 입에 뽀뽀를 하는 거다"라며 매운 맛 장난을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p> <p dmcf-pid="Z0jWoWQ0zb"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이동건이라고? 난 이로아랑 하고 싶어' 했더니 '아니야 난 이동건이야' 이랬다"며 "로아가 가끔 놀린다. '엄마는 아빠한테 첫눈에 반했으면서 지금은 안 사랑한대요'라고 하더라. 기 쎄다. 전 다 받아준다. 첫 눈에 반한 거 아니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5pAYgYxpFB"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방송화면</p> <p dmcf-pid="17EXjXe77q"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실에 갇힌 조여정, 벗겨진 민낯 목격하고 충격 ‘히든페이스’ 11-06 다음 이종석·박서준·지창욱 글로벌 소통 '하이앤드' 오늘(6일) 프리 오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