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에 기대 요가한 베트남 女..서경덕 "문화재 훼손 우려" 작성일 11-06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ur6rqyym"> <div dmcf-pid="VTSRFRyjv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ve3eWA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복궁 담에 기대 요가한 베트남 女..서경덕 "문화재 훼손 우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94857652ivnq.jpg" data-org-width="642" dmcf-mid="9y9ldlf5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94857652iv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복궁 담에 기대 요가한 베트남 女..서경덕 "문화재 훼손 우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WTd0dYcSD" dmcf-ptype="general"> 서울 경복궁에서 요가를 하는 한 베트남 여성이 온라인 상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div> <p dmcf-pid="82KhehVZhE" dmcf-ptype="general">한국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비판이 베트남 현지에서 먼저 제기됐다.</p> <p dmcf-pid="6V9ldlf5yk" dmcf-ptype="general">이 사진과 영상은 한국 온라인상에서도 순식간에 퍼졌고, 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은 그의 이런 행동에 대해 "잘못했다"고 비판했다.</p> <p dmcf-pid="Pf2SJS41lc"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자신은 아무런 규정 위반을 하지 않았고, 경복궁 관계자로부터 어떠한 제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은 문제 될 것이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QU0EfEuSh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그의 이런 주장은 정말로 잘못된 판단"이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xupD4D7vWj"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경복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으로 담벼락에 기대어 이런 행위를 벌이는 건 '문화재 훼손'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p> <p dmcf-pid="yhIPZPloSN"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이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요가를 하든 자유이지만, 다른 나라 국가 문화재에 직접 기대어 하는 요가 행위는 명백한 잘못"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WlCQ5QSgva"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경복궁 관계자들은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면 반드시 제지해야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Shx1xvahg"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이혜원, 채소 자체를 아예 안 먹어” 걱정 어린 폭로 (선넘패) 11-06 다음 ‘대세의 맛’ 엄태구 배우전 열린다…주연작 장·단편 5편 특별 상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