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3기 정숙 통편집 속 자기소개…31세부터 임원인 男출연자까지 작성일 11-06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IMI9H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hZAZdz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94811570wxpt.jpg" data-org-width="670" dmcf-mid="6wFKvKw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94811570wxp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3tbSbDxo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SOLO’ 23기 솔로남들이 ‘초호화 스펙’을 대방출한다. </div> <p dmcf-pid="ynJkVkUlaO" dmcf-ptype="general">6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3기 솔로남의 자기소개가 이어진다.</p> <p dmcf-pid="Waor6rqygs" dmcf-ptype="general">앞서 영호, 영식이 ‘2연속’ S대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려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막차 특집’ 솔로남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자신의 학력, 경력 등 지금까지 성실하게 쌓아온 인생 커리어를 공개한다.</p> <p dmcf-pid="YlCXjXe7gm" dmcf-ptype="general">한 솔로남은 31세 때부터 임원이었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떻게 그 나이에 임원이 될 수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창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C레벨(임원)로 프로젝트를 맡다 보니까”라며 남다른 도전 정신을 드러내 박수를 받는다. 이를 들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역시 “능력자다! 멋지네”라면서 경탄한다.</p> <p dmcf-pid="GonD4D7vj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다른 솔로남은 “(학창시절) 반에서 계주 1등 주자를 도맡았고, 공부도 굉장히 잘 했다”고 어필하면서도 “그렇게 공부와 일에만 전념하다 보니까 정작 사랑을 못 했다. 가장 긴 연애가 반년도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짠내를 풍긴다.</p> <p dmcf-pid="HTS1k1iBgw" dmcf-ptype="general">역대 최초로 이색 이력을 공개하는 솔로남도 등장한다. 이 솔로남은 ‘OOOO 출신’이라고 상상초월 경력을 밝혀, 3MC는 물론 솔로남녀들을 놀라게 한다. 과연 어떤 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막차 특집’ 솔로남들은 ‘솔로나라 23번지’를 찾게 된 저마다의 절절한 사연도 들려준다. 한 솔로남은 “(‘나는 SOLO’에 나온 걸) 아버지가 아시면 안 된다”라면서 엄격한 ‘유교 대디’를 언급하고, 또 다른 솔로남은 “해야 할 일이 먼저고 하고 싶은 일은 다음이라는 문구에 오래 지배당했다”면서 “하고 싶은 것들은 대부분 다 미뤄서 해오느라 사랑을 제대로 못 했다”라고 고백한다.</p> <p dmcf-pid="XhIHNHRuoD"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는 6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한다.</p> <p dmcf-pid="ZIsYgYxpAE"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은우, 까투리 1열 직관에 웃음 활짝...성덕 됐다 11-06 다음 '데뷔 10주년' 러블리즈, 4년 만에 돌아왔다...신곡 '닿으면, 너' 발매 확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