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KCM, 오늘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발매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qIKj3I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pw7LZw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2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95459560qf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OPhqkP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95459560qf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2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Urzo5r0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KCM이 또 한 번 발라드 르네상스 시대의 문을 연다.</p> <p dmcf-pid="Kgumqg1mpB" dmcf-ptype="general">KCM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를 발매한다.</p> <p dmcf-pid="96YLX6hLuq" dmcf-ptype="general">'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는 KCM이 지난 6월 발표한 '예보에 없는'을 잇는 이별 연작 두 번째 곡이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KCM은 그간 쌓아온 자신만의 음악적 문법으로 2000년대 정통 발라드의 클래식한 매력을 재해석했다.</p> <p dmcf-pid="2PGoZPloUz" dmcf-ptype="general">KCM은 이번에도 작사-작곡가로 이름을 올렸고, 프로듀싱에도 참여해 20년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쏟아부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 위로 서사적으로 풀어낸 사랑의 상실과 이별의 복잡한 감정이 초겨울 아릿한 감성을 전달한다.</p> <p dmcf-pid="VQHg5QSgz7" dmcf-ptype="general">특히 이별의 아픔을 담아낸 가사가 현악 구조와 만나 리스너들에게 슬픔을 고스란히 전한다. KCM의 시그니처 고음과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음색 또한 곡의 애틋한 정서를 극대화하고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시를 연상케 한다.</p> <p dmcf-pid="fR5jFRyj0u"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이동휘 감독과 남기철 프로듀서가 연출에 참여해, KCM표 시그니처 발라드에 걸맞은 쓸쓸한 이별 정서를 완성했다.</p> <p dmcf-pid="4e1A3eWA3U" dmcf-ptype="general">KCM은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로 절망보다 깊은 사랑을 노래하며, 차갑고 긴 겨울의 지낼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p> <p dmcf-pid="8dtc0dYcpp"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를 발매하고, 연말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6tAbEtnbU0"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23조 규모 전력중개 솔루션 시장 공략 나선다 11-06 다음 '영화평론가' 이동진 "영화관서 절대 팝콘 안 먹어" ('라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