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여자친구 은가은 집 오자마자 '이것'부터(신랑수업)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UYMI9HJh"> <p dmcf-pid="4LRKr0g2nC" dmcf-ptype="general">‘신랑수업’ 박현호가 은가은의 집을 처음 방문해 아찔한 ‘집 데이트’를 즐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ARWVsd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00855641nwik.jpg" data-org-width="600" dmcf-mid="VpHO9A0C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00855641nw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AL8hqkPdO" dmcf-ptype="general">6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38회에서는 박현호가 은가은과 함께 처음으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한 뒤, 은가은의 집까지 방문해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p> <p dmcf-pid="PAL8hqkPLs" dmcf-ptype="general">이날 박현호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평소 두 분은 어떻게 데이트를 하냐?”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는다. 은가은은 “둘 다 집 데이트를 좋아해서, (현호 씨가 자취를 했을 땐) 현호 씨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했다”라고 답한다. 그러자 박현호는 “아직 한 번도 가은 씨의 집에는 가 본 적이 없다”며 서운함을 깨알 어필한다. 은가은은 “집 청소를 안 해서 (초대하기가) 그렇다”라고 해명하고, 박현호는 “내가 (청소) 해드리겠다~” 라고 받아친다. 결국 은가은은 “그럼 오늘 오세요”라며 허락하고, 실제로 방송을 마친 뒤 박현호에게 “우리 집에 가서 저녁 먹을래?”라고 급 초대한다. </p> <p dmcf-pid="QWhApJGknm" dmcf-ptype="general">그런데 은가은은 박현호를 현관문 앞에 세워 두더니, 혼자 집에 들어가 급하게 집을 정리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 사이 박현호는 구강 청결제를 꺼내 입안에 뿌리는데, 이를 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뭐 하려고?”라고 단체로 흥분한다. 박현호는 “뭐 할지 모르니까~”라고 답해 기대감을 일으킨다. 잠시 후, 은가은이 문을 열어주고, 집에 들어선 박현호는 은가은이 꺼내준 슬리퍼를 신다가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자기야, (혼자 사는데) 왜 남자 사이즈 슬리퍼가 있어?”라고 의심 어린 눈빛을 보낸다. 은가은은 “프리사이즈야!” 라고 주장, 자연스레 넘어가지만 박현호는 거실 한쪽에 숨겨져 있는 은가은의 빨래더미를 발견해 개어주다가 또 다시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은가은의 덩치에 비해 아주 큰 사이즈의 티셔츠를 발견해 혼란에 빠진 것. 은가은은 다급히 “그거 내 잠옷이다. 나 크게 입고 잔다. 혈액순환 잘 되라고~”라고 설명하면서 “자기 배고프지 않아?”라고 화제 전환을 시도한다. </p> <p dmcf-pid="xGSkunXDe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연하들이 이런 질투가 있네”라며 껄껄 웃고, ‘교감’ 이다해는 “세븐 씨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에는…” 이라며 도리질을 쳐서 모두를 빵 터뜨린다. 이때 ‘연애부장’ 심진화는 “(두 사람이)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되지 않았나?” 라며 정곡을 찌르고, 이다해는 “혼잣말 한 거다”라고 에둘러 말해 상황을 종료시킨다. </p> <div dmcf-pid="yHvE7LZwnw" dmcf-ptype="general"> 달달함과 아찔함이 오가는 분위기 속, 은가은은 박현호를 위해 대창을 넣은 곱도리탕을 끓여준다. 과연 은가은표 곱도리탕에 박현호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식사를 하던 박현호는 “해보고 싶은 게 생겼다”라고 운을 뗀 뒤, “만약에 우리가 같이 살게 된다면…” 이라고 말을 이어나간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채널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태연, ‘Letter To Myself’로 들려줄 폭발적 보컬 11-06 다음 韓 태양 코로나 연구, 새 지평 열었다 [지금은 우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