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캐스팅…'짝사랑 전문가' 변신 [공식입장]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MPSbDx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RQvKwM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00812775jrln.jpg" data-org-width="550" dmcf-mid="V2jgtMT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00812775jrl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0rE7LZwU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동건이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에 캐스팅됐다.</p> <p dmcf-pid="6pmDzo5rzo" dmcf-ptype="general">'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남녀가 잠을 자면 결혼을 해야 된다는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가진 노총각과 노처녀가 자신의 이상형과는 정반대의 상대인 서로를 만나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p> <p dmcf-pid="PtOrBatspL"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7일의 왕비'와 '단, 하나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정섭 감독과 또 다시 의기투합해 시너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QFImbNFOUn" dmcf-ptype="general">극 중 이동건은 능력 있는 문학평론가이자 출판사 편집장 이무개 역으로 변신한다.</p> <p dmcf-pid="x3CsKj3Ipi" dmcf-ptype="general">이무개는 효자와 우등생에, 여동생까지 잘 챙기는 완벽한 인물로 보이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고백조차 망설이는 캐릭터로 특기가 짝사랑이다.</p> <p dmcf-pid="ynKqEtnbFJ" dmcf-ptype="general">섬세한 감정 표현과 젠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이동건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WL9BDFLKUd"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 가자', '낭랑 18세', '파리의 연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7일의 왕비', '단, 하나의 사랑', '셀러브리티' 등 다수의 대표작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Yo2bw3o9pe" dmcf-ptype="general">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깊은 연기 내공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한 이동건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서 인간적이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p> <p dmcf-pid="GCLJH8CnuR"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건이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p> <p dmcf-pid="HhoiX6hLpM" dmcf-ptype="general">'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은 베타 론칭 예정인 숏폼 스트리밍 플랫폼 펄스픽(PulsePick)을 통해 2025년 1월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XlgnZPlozx" dmcf-ptype="general">사진 = FNC엔터테인먼트</p> <p dmcf-pid="ZkQ8hqkPF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6, 창현X지안 “우리 끝났다” 11-06 다음 [SC이슈] '이혼' 벤 "죽어 있었다…우울증도 겪어" 눈물 심경 고백 ('이제 혼자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