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이렇게 달콤했다니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Ol4D7vwh"> <div dmcf-pid="FO10aGMUOC"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ItpNHRu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00745825kq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dl4D7v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00745825kqr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0HbVOuj4DO" dmcf-ptype="general">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선우가 ‘리무진서비스’에서 달콤한 감성 보이스로 라이브를 선사했다. </div> <p dmcf-pid="pXKfI7A8Os" dmcf-ptype="general">선우는 지난 5일 오후 공개된 스튜디오 K의 오리지널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매력적인 음색으로 어쿠스틱 발라드부터 팝송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냈다.</p> <div dmcf-pid="UZ94Czc6Dm" dmcf-ptype="general"> 선우는 등장과 동시 첫 곡으로 지난 28일 발매된 신보 ‘도화선(導火線)’의 수록곡 ‘배드(bAd)’를 열창했다. ‘배드 보이’의 능글맞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티튜드를 선우의 트렌디한 보컬로 유쾌하게 풀어낸 그는 팀 내 메인 래퍼 포지션이 무색할 만큼 세련된 음색의 수준급 보컬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yHehVZ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00747125vx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dmCVkUl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100747125vxu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kWXdlf5ww" dmcf-ptype="general"> 이어, 라우브의 ‘아이 라이크 미 베터(I Like Me Better)’, 라디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가 하면, 이세계의 ’낭만젊음사랑‘을 이무진과 함께 환상적인 듀엣으로 완성해내며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했다. 또 이무진의 깜짝 요청에 지코의 ’날‘과 자작곡 ’크림(Cream)‘을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는 등 강렬한 랩핑과 달콤한 보이스를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div> <p dmcf-pid="zEYZJS41wD" dmcf-ptype="general">’리무진서비스‘ 출연에 선우는 “미니 9집을 발매했는데, 저희도 어느새 7년 차다. 그래도 다시 한번 불을 꺼뜨리지 않고 붙이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앨범을 소개하며 강렬한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이무진은 “평소 더보이즈의 강렬한 모습과는 상반된 감미롭고 산뜻한 라이브가 새롭다. 적잖이 신선한 충격이다”라며 선우의 보컬을 극찬했다. </p> <p dmcf-pid="qs53gYxpIE"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미니 9집 ’도화선‘으로 초동 판매량 하프 밀리언 셀러를 달성, 한터 주간차트 및 글로벌 차트 1위(11월 1주차 집계)에 등극했으며, 타이틀곡 ’트리거‘는 발매 동시 벅스와 멜론 톱100까지 진입하는 등 뜨거운 음반 인기를 자랑했다. 또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태국, 아랍에미리트, 러시아, 홍콩 등 12개국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등의 기록을 세웠다.</p> <p dmcf-pid="BO10aGMUwk"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파워 어디까지? 이 옷도 동나게 생겼다 “당장 구매” 11-06 다음 '하이쿠키' 엘리트 고등학생 채서은, 씩씩한 자립준비청년으로 귀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