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7' 라이언전·하성운·이해인·류디·바다의 존재감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WtCzc6rR"> <div dmcf-pid="6yG3lBEQIM"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IWEtnb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7' 연출진과 MC 이수혁·디렉터 5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1344603umau.jpg" data-org-width="560" dmcf-mid="f2WtCzc6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1344603um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7' 연출진과 MC 이수혁·디렉터 5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sCYDFLKDQ"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JTBC 'PROJECT 7(이하 프로젝트 7)'에서 주인공은 단연 오디션에 참가한 연습생 200명이지만 디렉터 라이언전, 하성운, 이해인, 류디, 바다의 지분도 크다. 얼마나 이들이 절실한 지 잘 알고 있기에 디렉터들의 지원사격도 진심 그 자체다. 그래서 더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현장이다. <br> <br>지난 10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한 대한민국 첫 신개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br>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hGw3o9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7' 디렉터 5인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1346144kvsk.jpg" data-org-width="560" dmcf-mid="47Qn2cph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1346144kv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7' 디렉터 5인방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H5uy2meI6"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br> <br>총 200명의 연습생이 '프로젝트 7'에 참여했다. 첫 번째 미션인 '제로 세팅'에서 절반인 100명이 탈락했다. 디렉터들은 각 부스에서 연습생들을 평가해 합격자와 탈락자를 결정했다. 15년 K팝 프로듀싱 경험을 토대로 심사에 나선 라이언전. 그는 첫 방송부터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피크타임'에서 함께했던 BAE173이 등장하자 "여기 나올 줄 상상도 못 했다"라며 더는 말을 잇지 못했다. 얼마나 애착을 가졌는지 애정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그리고 이들이 합격하자 비로소 안도하며 진심 어린 응원과 지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br> <br>하성운과 이해인은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자다. 과거 연습생 신분으로 오디션에 참가했던 자신들의 경험을 떠올리며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건넨다. 직접 경험해 봤기에 미션마다 연습생들에게 주어진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 지, 놓칠 수 없는 기회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팀 컬러에 어울리도록,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고 때론 냉철하게 때론 따뜻한 시선으로 '프로젝트 7' 디렉터 역할을 소화 중이다. <br> <br>댄스 디렉터로 참여하고 있는 류디, 바다 역시 참가자들과 함께 울고 웃고 있다. 두 번째 미션인 타이틀 송 '달려' 안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버벅대는 참가자들을 차근차근 지도했고 '포지션 매치'에서 갈등을 빚으며 팀워크를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는 팀에 있어선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그 팀이 무대에서 빛을 발했을 땐 그 누구보다 기뻐하며 무대를 즐겼다. 특히 리액션에 있어서 시청자들의 공감 포인트를 이끄는 바다 디렉터의 존재감이 회를 거듭할수록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br> <br>'프로젝트 7'은 여타 오디션과 다르게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만큼 회차를 거듭하며 이 포인트가 핵심이 되어 최종 멤버 7명을 선발하게 될 예정이다. 월드 어셈블러와 함께 디렉터 5인의 활약도 앞으로 더욱 커질 전망. 이들의 손에서 어떠한 그룹이 탄생하게 될지 주목된다. <br> <br>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프로젝트 7' 5회에는 연습생 100명 중 30명의 탈락자를 가리는 첫 번째 합탈식이 펼쳐진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해군, 최종탈락→눈물…자체 최고 시청률 11-06 다음 비비, 뉴진스 프로듀서와 협업..'밤양갱' 신드롬 잇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