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김치의 날’…김치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세계김치연구소, 위킴 페스티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6QFUNf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35trI9H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활약 중인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세계김치연구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01702520uclp.jpg" data-org-width="1280" dmcf-mid="8XzbyHRu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01702520uc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활약 중인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세계김치연구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01FmC2XU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식품 최초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특별행사가 열린다.</p> <p dmcf-pid="fpt3shVZ7R"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는 연구개발(R&D) 우수성과와 김치의 과학·문화적 우수성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제2회 위킴 페스티벌’을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4oJnq9rRFM"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세계김치연구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대한민국김치협회가 후원한다.</p> <p dmcf-pid="8giLB2me7x" dmcf-ptype="general">‘발효과학, 김치의 미래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과학자, 사회학자, 과학커뮤니케이터, 스타셰프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김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6x8PtpaVUQ" dmcf-ptype="general">강연은 ▷세계김치연구소 장해춘 소장의 ‘김치, 발효로 더해진 특별한 가치: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힘’ ▷사회학자이자 인종·문화 연구 세계 권위자인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샘 리처드 교수의 ‘김치를 통해 배운 것들’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공동체 특성에 대해 사회학 관점에서 이야기한다.</p> <div dmcf-pid="PM6QFUNfpP" dmcf-ptype="general"> <p>또한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가 ‘가장 완벽한 음식 김치, 과학으로 풀어내다!’라는 주제로 김치에 숨겨진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고,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15년 연속 미쉐린 1스타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는 ‘외국인 셰프가 생각하는 김치의 세계화’에 대해 들려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Px3uj4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김치연구소 연구진의 연구개발 모습.[세계김치연구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01703958rwzo.jpg" data-org-width="600" dmcf-mid="xvOCJo5r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01703958rw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김치연구소 연구진의 연구개발 모습.[세계김치연구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Px3uj4U8"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김치연구소가 전 세계에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2기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로 공식 임명한 샘 리처드 교수와 파브리치오 페라리 셰프는 그동안의 활약상을 강연으로 녹여낼 예정이다.</p> <p dmcf-pid="yYvyacphu4"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한 ‘제3회 김치 콘텐츠 창작 공모전’에서 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선정된 캐릭터·영상·그림 등 콘텐츠에 대한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이 작품들은 연구소의 R&D 성과와 함께 행사장 로비에 전시하여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dmcf-pid="WGTWNkUlFf" dmcf-ptype="general">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 소장은 “이번 행사는 김치의 날을 맞아 김치의 과학적 우수성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 김치산업 혁신 거점기관’으로서 김치의 미래를 이끌 과학기술 혁신 연구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하여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YhsIdLZwUV" dmcf-ptype="general">nbgko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생성형 AI로 새로운 경험 제공…맞춤형 서비스 지원" 11-06 다음 '공룡 플랫폼' 사회적 역할 논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