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녀단 진·지민·정국, 각개전투 美빌보드 존재감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B0wOKGwi"> <div dmcf-pid="7KyIxdYcrJ"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WCMJGk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2105978nyyi.jpg" data-org-width="560" dmcf-mid="UK0XNkU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02105978nyy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QtYoj3IEe"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그룹도 솔로도 굳건한 존재감이다. <br> <br>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빌보드 차트 영향력이 한층 강화됐다. 지민과 정국이 차트 붙박이로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는 가운데, 진의 신곡 'I'll Be There'가 차트 상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br> <br>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9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디지털 송 세일즈 3위 등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10위, 25위로 안착하며 진의 솔로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br> <br>지민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과 송차트 핫 100에 15주 연속 진입했다. 솔로 2집 'MUSE'는 빌보드 200 139위, 이 음반의 타이틀곡 'Who'는 핫 100 55위에 랭크됐다. 세부 차트에서도 지민의 인기는 이어져 'MUSE'는 월드 앨범 4위를 기록했고,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 12위, 글로벌 200 16위, 스트리밍 송 46위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br> <br>정국은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Seven (feat. Latto)'은 두 차트에서 총 68주 차트인 중이다.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52주, 46주 순위권을 유지했다. <br> <br>이와 함께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월드 앨범에 125주 째 차트인했고, 금주 차트에서는 9위에 이름을 올려 지난주에 이어 톱 10을 지켰다. <br> <br>한편 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진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는 후문. <br> <br>타이틀곡 'Running Wild'는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영국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마지막 트랙인 '그리움에'는 진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br> <br>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박하선 만난다…‘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남녀주인공 확정[공식] 11-06 다음 홍진호, 기흉으로 응급 수술 "생전 처음 겪는 고통…가족 생기고 겁 많아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