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정신아, 카모 '중징계' 방침에 "기보도 내용으로 이해" 작성일 11-06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ZYNkUl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IrQeWA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간담회 참석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플랫폼 CEO의 간담회에서 이봉의 서울대 교수의 주제 발표를 듣고 있다. 2024.11.6 jieunle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02649767uitg.jpg" data-org-width="772" dmcf-mid="G2wcfPl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02649767ui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간담회 참석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플랫폼 CEO의 간담회에서 이봉의 서울대 교수의 주제 발표를 듣고 있다. 2024.11.6 jieunlee@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Z0CmxdYcU0"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정신아 카카오 대표 겸 CA협의체 공동의장이 카카오모빌리에 대한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중징계 방침에 묵묵부답했다.</p> <p dmcf-pid="5uSIenXDp3"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6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플랫폼-소상공인 상생협력 확산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오후 예정된 증선위의 카카오모빌리티 제재 수위 결정과 관련, "이미 언론에 나온 내용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언급을 피했다.</p> <p dmcf-pid="17vCdLZwUF"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카카오의 택시에 대한 횡포는 매우 부도덕하다"고 언급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도 답변하지 않았다.</p> <p dmcf-pid="tmeQtpaV0t"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 "각자 상생에 대한 방안을 이야기했다"며 "2025년에 조금 더 상생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 말씀 나눴다"고 밝혔다.</p> <p dmcf-pid="FsdxFUNf01" dmcf-ptype="general">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증선위에서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혐의에 최종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p> <p dmcf-pid="3OJM3uj4U5" dmcf-ptype="general">증선위는 사전 논의를 통해 분식회계 혐의를 '중과실'로 판단하고, 회사에는 과징금 34억원을 부과하기로 잠정 결론 내렸다.</p> <p dmcf-pid="0IiR07A80Z" dmcf-ptype="general">검찰이 별도 수사를 진행하는 만큼 그간 업무 자료는 별도 이첩할 계획이다.</p> <p dmcf-pid="pTNLq9rRFX"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uWAgbVsdz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VV, '더쇼'에서 빛났다…'찬란한 1위' 시선집중 11-06 다음 '광주 이미지 누락' 이창섭 측 "악성루머 대응, 선처 없다" [전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