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카카오게임즈, "비핵심 사업 효율화⋯ 인력 재배치·희망퇴직 중"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상우 대표 "가시적 성과, 내년 신작 출시 시점부터 확인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Oaq9rR0T"> <p dmcf-pid="fIXIxdYcF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6일 2024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일부 매각 외에 카카오VX도 비핵심 사업에 관련한 것 위주로 인력 재배치나 희망퇴직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4ZKtkrqyuS" dmcf-ptype="general">한 대표는 "글로벌 실적 확대, PC·콘솔 플랫폼 확장, 장르 다변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 인게이지먼트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고도화를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정의했다"며 "가시적 성과는 내년 신작 출시 시점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8ZKtkrqy7l"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랫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사 대표 간담회 11-06 다음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모 분식회계 의혹, 언론 보도대로 이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