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가능성 열어"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구팀, 억제성 Fc 감마수용체 결손에 따른 교모세포종 쥐 뇌종양 실험<br>세포독성 T세포 불응성 회복, 항암 작용 증대를 유도해 생존률 개선 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yjnats9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SgdLZw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억제성 Fc 감마수용체 결손에 따른 교모세포종 뇌종양 실험 쥐의 항PD-1 치료제 항종양 활성 증가에 따른 생존율 개선 연구 이미지. ⓒ한국과학기술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103220405ysey.jpg" data-org-width="700" dmcf-mid="GcphrI9H9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103220405ys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억제성 Fc 감마수용체 결손에 따른 교모세포종 뇌종양 실험 쥐의 항PD-1 치료제 항종양 활성 증가에 따른 생존율 개선 연구 이미지. ⓒ한국과학기술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6bYlyP3V8"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교모세포종 실험 쥐 모델에서 억제성 Fc 감마수용체(FcγRIIB)의 결손을 통한 면역관문억제제의 세포독성 T세포 불응성을 회복해, 항암 작용 증대를 유도함으로 생존율 개선 효능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5XSgdLZwV4" dmcf-ptype="general">이홍규 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은 한국화학연구원 감염병예방진단기술연구센터와 협력해 난치성 뇌종양 치료 새 가능성을 열었다. 연구팀은 최근 세포독성 T세포에서 발견된 억제 수용체(FcγRIIB)가 종양 침윤 세포독성 T세포의 특성과 면역관문억제제(항 PD-1)의 치료 효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p> <p dmcf-pid="1iP3XtnbVf" dmcf-ptype="general">연구 결과 억제 수용체(FcγRIIB)가 결손되었을때 종양항원 특이적 기억 T세포의 증가를 유도했다. 이 같은 T세포 아형은 탈진화를 억제하고 줄기세포 특성을 강화했고, 이를 통한 항 PD-1 치료의 회복된 T세포 항암 면역반응을 이끌었다. 또 연구팀은 항원 특이적 기억 T세포가 FcγRIIB 결손 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의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종양 조직 내 T세포 침투를 이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p> <p dmcf-pid="tWIixdYcbV" dmcf-ptype="general">해당 연구는 면역관문억제제에 불응성을 보이는 종양에 대한 새로운 치료 타깃을 제시했으며, 특히 교모세포종과 같은 항 PD-1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종양에 FcγRIIB 억제와 항 PD-1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p> <p dmcf-pid="FAiBpzc6f2"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이러한 FcγRIIB 억제를 통한 항암 면역작용 증진 전략이 면역관문억제제의 효능을 높이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3kLKuBEQ99" dmcf-ptype="general">이흥규 교수는 “면역관문 치료제를 이용한 뇌종양 치료 임상 실패를 극복할 가능성과 다른 난치성 종양으로의 범용적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 결과”라며 “추후 세포독성 T 세포의 종양 세포치료 활용과 접근 가능성도 확인한 결과”고 소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코, OECD와 ‘디지털 웰빙 허브’ 공동 출범 11-06 다음 '언니 유정' 박예영, 12월 극장가 사로잡는다…눈부신 활약 예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