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더딘 성장 속 콘텐츠만 두각 작성일 11-06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분기 매출 소폭 감소…가입자도 줄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iYvYxp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8OwOKG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USINESSWATCH/20241106104009916irbw.jpg" data-org-width="645" dmcf-mid="ymHx8xva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USINESSWATCH/20241106104009916ir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5tJMJGknk" dmcf-ptype="general">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56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5% 줄었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p> <p dmcf-pid="HIh9q9rRLc" dmcf-ptype="general">인터넷과 모바일가입자 순증으로 통신서비스 매출이 증가했으나 방송가입자가 줄어들며 전체적인 매출이 소폭 축소됐다. 스카이라이프와 HCN의 전체 가입자는 578만명으로 지난해 3분기(582만명)과 비교해 0.7% 줄었다. 수익성 위주의 가입자 모집 정책을 펴면서 신규 가입자 규모가 축소된데 따른 것이다.</p> <p dmcf-pid="X0Ugig1mLA" dmcf-ptype="general">회사측은 올해 3분까지 누적 매출은 7659억원으로 연간 1조원 수성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p> <p dmcf-pid="ZZ1dxdYcRj" dmcf-ptype="general">영업이익을 보면 방송발전기금의 평탄화(비용을 연간 균등하게 나눠 반영) 효과로 기타관리비가 줄었다. 하지만 기존에 집행한 콘텐츠 투자로 인한 무형자산상각비가 이월되며 전체 이익규모가 줄었다.</p> <p dmcf-pid="5qbkNkUlJN"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에선 ENA 채널이 '유어아너', '나는솔로' 등의 인기에 힘입어 분기 시청률 9위로 '톱 10' 순위권을 유지했다. '우영우'가 방영된 재작년 3분기와 같은 순위다. 이를 바탕으로 스카이라이프TV는 유료방송 광고시장에서 점유율 6.2%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썼다.</p> <p dmcf-pid="1QMSIS41La" dmcf-ptype="general">올해 4분기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요리 버라이어티 '백종원의 레미제라블'과 고현정·려운 주연의 드라마 '나미브' 등에 회사 측은 기대를 걸고 있다.</p> <p dmcf-pid="tZ1dxdYcig" dmcf-ptype="general">스카이라이프는 지난 7월 아마추어 스포츠 플팻폼 '호각'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것을 계기로 신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스카이라이프와 HCN이 사내 인공지능(AI) 스포츠 전담조직을 구성, 내년 상반기 유료화를 준비 중이다.</p> <p dmcf-pid="F1FiRiHEeo" dmcf-ptype="general">조일 KT스카이라이프 최고재무책임자는 "인터넷과 모바일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ENA채널의 시청률 호조로 스카이라이프TV의 광고시장 점유율도 최대치를 달성했다"며 "결합가입자 확대와 'AI 스포츠' 상용화로 수익성을 개선해 주주가치를 높히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0Ugig1meL" dmcf-ptype="general">이학선 (naemal@bizwatch.co.kr)</p> <p dmcf-pid="0LgZYZdzRn"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3분기 영업익 7.1%↑...전사적 AI 도입으로 ‘체질 개선’ 11-06 다음 남현희,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