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임지연X추영우, 생존 사기극…신분 뛰어넘은 로맨스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JLdLZwA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mIrI9H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04052656aodm.jpg" data-org-width="670" dmcf-mid="HGuqUqkP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04052656ao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ugjoj3Ia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옥씨부인전’ 임지연과 추영우가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선보인다. </div> <p dmcf-pid="18sCmC2XAV"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가짜 옥태영이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 분)의 투샷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dmcf-pid="tE0u3uj4k2"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p> <p dmcf-pid="F6OhshVZj9"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택한 노비 구덕이와 명문 양반가의 맏아들이었던 과거를 감추고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천승휘의 기구한 조합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에는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3gX1H1iBjK" dmcf-ptype="general">아씨의 모습으로 천승휘를 내려다보는 가짜 옥태영과 그런 옥태영을 올려다보는 천승휘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비밀스러운 마음이 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붉은 비단 장막에 휩싸인 채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하루하루 연극을 하듯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감정이 엿보이는 듯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dmcf-pid="0w1353o9Ab" dmcf-ptype="general">특히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이라는 문구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 속에서 더욱 짙어질 가짜 옥태영과 천승휘의 연정을 예고하는 상황.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극을 더욱 아름답고 처절하게 물들일 두 사람의 애달픈 로맨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pO0u3uj4kB"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p> <p dmcf-pid="UFQRPRyjoq"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이혼 후 우울증도 겪어"...'귀책 사유' 전 남편 저격 ('이제 혼자다') 11-06 다음 방탄소년단 진 "아미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내 일..심장에 담아둬"('살롱드립2')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