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행X권미희, 12일 ‘진도뽕 할머니’ 음원 발표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lHyHRu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DhshVZ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타 음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04132099rqil.jpg" data-org-width="650" dmcf-mid="7nq494Ii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04132099rq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타 음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6H010g2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bAKPfPloJC" dmcf-ptype="general">작곡가 안치행과 소리꾼 권미희가 진도 바닷길 전설을 노래한다. </p> <p dmcf-pid="K4YFZFLKJI" dmcf-ptype="general">11월 12일 ‘진도뽕 할머니’ 등 4곡의 컬래버레이션 앨범은 지난 4월 안치행, 권미희의 혼성 듀엣 결성 후 7개월만의 협업이다. </p> <p dmcf-pid="9eFqUqkPMO" dmcf-ptype="general">안치행, 권미희는 이번 앨범에서 ‘가사도 자자꿍’과 ‘내고향 가사도’ 2곡을 듀엣으로 노래했다.</p> <p dmcf-pid="2nU9q9rRRs" dmcf-ptype="general">‘가사도 자자꿍’은 가사도 8경의 아름다움을 그려냈으며, 진도군청의 토박이 공무원 이종호가 작사가로 참여했다. </p> <p dmcf-pid="Vw4eQeWAim" dmcf-ptype="general">‘내고향 가사도’는 가사도의 자원과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 </p> <p dmcf-pid="fAKPfPloLr" dmcf-ptype="general">또 ‘명상의 섬 불도’는 부처님 형상을 닮은 기암괴석과 목탁형상 천년 불탑의 신비함을 표현했다. 편곡은 그룹 넥스트 출신 정기송이 맡아, 한국 전통 음악위에 스윙재즈, 리듬앤블루스, 폴카리듬 등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했다.</p> <p dmcf-pid="4M1707A8Rw"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전곡을 작곡한 안치행은 70년대 전설의 그룹 사운드 영사운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출신이다.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앨범 제작자 및 편곡자이며, 김트리오 ‘연안부두’,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 나훈아 ‘영동브루스’, 주현미 ‘울면서 후회하네’등 수많은 히트 가요 작곡가로 유명하다.</p> <p dmcf-pid="8d3BuBEQdD" dmcf-ptype="general">권미희는 9살 때부터 김추자 명창에게 판소리, 남도민요를 사사했다. 2010년 '천상의 소리꾼'으로 데뷔, 정규앨범 6장, 디지털 싱글 4장을 발표했으며, JTBC 국악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으로 주목받았다. </p> <p dmcf-pid="6tkIrI9HM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PusThT6FJ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태지역 기업 절반 "1년 내 AI 투자 20% 이상 확대" 11-06 다음 정영섭, 아내의 고등학교 동창과 불륜? 역대급 최악 예고 (친절한 선주씨)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