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5일 23시 52분에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작성일 11-06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발사 약 12시간 후 성공적으로 도킹<br>최대 2년간 태양 관측 임무 수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ePpzc6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GvjEuS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된 드래곤 화물선 이미지. ⓒ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104251787gmqs.png" data-org-width="504" dmcf-mid="bclsig1mb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ailian/20241106104251787gmq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된 드래곤 화물선 이미지. ⓒ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p dmcf-pid="2CbuTGMUB1"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5일 오전 11시 29분 발사된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가 성공적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했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Vk3ZmC2Xf5" dmcf-ptype="general">CODEX는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CODEX를 탑재한 스페이스X의 드래곤(Dragon) 화물선이은 5일 23시 52분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했다.</p> <p dmcf-pid="fUodB2mefZ" dmcf-ptype="general">천문연은 스페이스X로부터 발사 직후 발사체 1단과 2단 분리 및 드래곤 화물선과 발사체 2단 분리 정보를 확인했다. 발사 약 12시간 후 드래곤 화물선이 성공적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한 것을 파악했다.</p> <p dmcf-pid="44mkxdYc2X" dmcf-ptype="general">CODEX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NASA의 자동 로봇팔을 이용해 국제우주정거장의 예정된 위치(ELC3-3)에 설치된다.</p> <p dmcf-pid="8VwAPRyj2H" dmcf-ptype="general">설치 이후 약 1개월의 시험 운영(Commissioning) 기간을 거쳐 6개월에서 최대 2년간 국제우주정거장의 90분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씩 태양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p> <p dmcf-pid="6PIwenXDBG" dmcf-ptype="general">CODEX는 태양 코로나의 형상만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제한적으로만 관측할 수 있었던 코로나의 온도와 속도를 세계 최초로 하나의 기기에서 동시에 관측해 2차원 영상으로 구현한다.</p> <p dmcf-pid="Pl9zWXe72Y" dmcf-ptype="general">강현우 우주청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차세대 코로나그래프 CODEX의 성공적인 발사는 태양 활동에 기인한 우주 환경 예보 및 관련 연구에 있어 중대한 진전을 의미한다”며 “이번 발사를 통해 한국의 우주 과학 분야에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자의 게임픽] 위기를 기회로...엔씨소프트, 돌파구 마련 분주 11-06 다음 티보, 메타데이터 서비스 ‘TMDB’ LGU+ 컨텐츠 리뷰 플랫폼 ‘원로우’ 탑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