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권상우 어쩌나..손태영 "♥남편과 떨어져있어서 좋아"('Mrs.뉴저지')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9VB2me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zBUqkP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04852102txgo.jpg" data-org-width="530" dmcf-mid="Fh9VB2me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04852102tx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qwmkrqynH"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uHJnRiHEnG" dmcf-ptype="general">5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킨 레시피와 정신없는 손태영의 찐 아침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dmcf-pid="72IhmC2XMY"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영은 자신만의 초간단 치킨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방학때 뭐 해줄건 없고. 간식은 또 왜 이렇게 배를 고파하는거야"라고 살림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z6vyhT6FdW"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 룩희에 대해 "자기는 계속 살이 더 찌고싶다고. 학교 운동하는 애들 보면 형들은 체격이 좀 있다. 그 형들처럼 되고싶은거다. 열심히 운동한다 지하에서. 어제도 왔더니 자기 짐에 있다고 운동하고 간다고. 가면 2시간씩 하고 온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F053o9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04852348bplh.jpg" data-org-width="530" dmcf-mid="3l8PV6hL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04852348bpl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DrcwzTLT" dmcf-ptype="general">이에 "완전 리틀 권상우네"라고 말하자 손태영은 "운동 코드는 잘 맞아. 사춘기와 아빠 코드는 안 맞아. 그래가지고 우린 잘된것같아. 좀 떨어져있어서. 우리는 장점이 많다. 떨어져있어도. 그러니까 권태기도 자주 없고. 보면 일단 반가우니까"라며 "두달 정도는"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bKsIwOKGev"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사이가 엄청 좋다가도 "점점 가면서 지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중에는 서로 무표정으로 '잘가' 라고 인사한다고.</p> <p dmcf-pid="KEqbuBEQJS"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근데 또 가면 1, 2주는 좋다. 내가 편하다. 이제 혼자 쉴수있겠다. 왜냐면 살림이 좀 주니까. 빨래도 그렇고. 남편이 옷을 되게 많이 갈아입는 편이다. 여름에는 땀이 많은 편이라서 아침 운동가서 갈아입고 중간에 가고싶으면 또 가지 이러니까 옷이 하루에 세벌 이상은 나오는거다"라면서도 "좋다가 이제 한달정도 되면 '라이드 할사람 필요한데' 그럼 이제 남편 생각나는거지"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9HJnRiHEnl"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dmcf-pid="2ukDjEuSdh" dmcf-ptype="general">[사진] Mrs.뉴저지 손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버린 적 없는데" 율희, 전 남편 최민환 유흥업소 출입 폭로한 이유 11-06 다음 잘 나가던 나폴리 맛피아, 왜 '재벌3세' 손잡았나 "인기 식기 전 '기부' 홍보하고파"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