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집중` 카카오게임즈, 사업 구조 개편에 힘쏟는다..."내년 하반기 퀀텀 점프" 작성일 11-06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Q 매출 1939억, 영업익 57억...전년比 14%, 80% 하락<br>세나테크, 카카오VX 사업 정리...2분기 영업손실 23억으로 수정<br>한상우 카겜 대표, 글로벌 실적 확대 등 미래 성장 키워드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2ePRyj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VdQeW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04745574acns.jpg" data-org-width="640" dmcf-mid="5osYSWQ0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04745574acn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orcwzT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 3분기 실적.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04746927vixr.jpg" data-org-width="640" dmcf-mid="15TFXtnb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04746927vi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 3분기 실적.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ZgmkrqySN"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비상 경영 체제 아래 단기적으로는 가시적인 성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대작을 선보이며 퀀텀 점프를 이루기 위해 사업 구조 개편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pw2ePRyjTa"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6일 3분기 매출액 1939억원과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80% 감소한 수치다.</p> <p dmcf-pid="UrVdQeWAvg" dmcf-ptype="general">최근 보유하고 있던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37.6%를 케이스톤파트너스에 매각하면서 세나테크놀로지가 연결 매출에 포함되지 않게 되어 재무제표에 변동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은 123억원에서 93억원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28억원에서 영업손실 23억원으로 수정됐다. 카카오VX의 사업 중 골프용품, 헬스케어,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의 비핵심 자산을 정리한 것도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됐다.</p> <p dmcf-pid="umfJxdYcC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게임에 더욱 집중하며 모바일에서 PC·콘솔로 플랫폼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급증하여 3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 부문의 매출 1266억원에 비하면 규모가 작지만, 플랫폼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견인한 것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로, 3분기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다.</p> <p dmcf-pid="70klshVZWL"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자회사가 개발한 MMORPG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롬'은 이용자 지표 하락을 보여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하락했다.</p> <p dmcf-pid="zpESOlf5vn"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현재 개발 중인 기대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이 출시될 내년 하반기를 퀀텀 점프의 시기로 전망하고 있다.</p> <p dmcf-pid="qUDvIS41Si"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이날 열린 콘퍼런스 콜에서 "비핵심 사업 부문을 효율화하고, 인력 재배치와 희망퇴직을 통해 인력 효율화를 진행 중"이라며 "게임 사업 부문에서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BGnDjEuSvJ" dmcf-ptype="general">한상우 대표는 미래 성장 전략 키워드로 △'글로벌 실적 확대' △'PC 콘솔 플랫폼 확장' △'장르 다변화' △'인공지능 활용한 제작 및 서비스 혁신' △'이용자 인게이지먼트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고도화' 등을 5가지를 꼽았다.</p> <p dmcf-pid="bHLwAD7vWd" dmcf-ptype="general">한 대표는 "전사적인 리소스를 미래 성장 전략 키워드에 집중하고 있으며, '글로벌 실적 확대', 'PC 콘솔 플랫폼 확장', '장르 다변화' 등과 관련한 가시적인 성과는 내년 신작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무적 관점에서는 PC와 콘솔 대작 2종과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프로젝트Q'가 실적 향상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종양' 서준영, 항암치료 실패 후 탈모까지…"♥엄현경에겐 비밀로"('용수정') 11-06 다음 카카오, 이달 19일까지 약 2주간 '애프터 세일' 진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