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육아' 황정음, 전남편 저격…"예쁜 아이 모습 나만 본다, 메롱"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7uXtnb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6kcJo5r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BSfunE/20241106105404828lpin.jpg" data-org-width="647" dmcf-mid="tyNaMJGk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BSfunE/20241106105404828lpi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mt1vYxpRO"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은 배우 황정음이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기쁨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pcGYOlf5M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아이들이 엄마의 직업을 정확히 아는가."라는 공동 진행자 신동엽의 질문에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큰아이는 엄마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는 것 같다."면서 "티는 안 내는데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UiCIAD7vRm"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채림이 이혼 후 아들과 제주살이를 하면서 아이가 아빠를 보고 싶어 해 전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는 말을 듣자, 황정음은 "저는 오히려 반대다. 아이가 너무 예뻐서 이걸 나만 보게 되나니, 메롱. '너는 못 보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채림은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라고 흥미로워 했다.</p> <p dmcf-pid="uBni8xvaLr"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다음 해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올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p> <p dmcf-pid="72agxdYcdw"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0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M 첫 다큐 영화 예고편 공개 “사랑했던 것에 대한 기록” 11-06 다음 36살 지드래곤, 침대 속에서도 빛나는 ‘독보적 힙+동안 매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