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아시아영화제 폐막…작품상에 홍콩 영화 '러브 라이징'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rtlyP3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AGmC2X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받은 '러브 라이징'의 주연 배우 산드라 응 [런던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10118071mb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5XihjEuS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10118071mb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받은 '러브 라이징'의 주연 배우 산드라 응 [런던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cHshVZu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가 1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3일(현지시간) 폐막했다고 집행위원회가 6일 밝혔다.</p> <p dmcf-pid="39l7G5JqpB" dmcf-ptype="general">경쟁 부문에 진출한 10편의 영화 가운데 작품상은 호 미우키 감독의 홍콩 영화 '러브 라이징'에 돌아갔다. 현대 사회 속 인간관계의 복잡한 본질과 상실을 투영한 작품으로, 연출력과 주연 배우 산드라 응(우쥔루)의 연기가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p> <p dmcf-pid="02SzH1iBpq"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언급상은 존 수 감독의 대만 영화 '데드 탤런트 소사이어티'가 차지했다. 공포·코미디 장르인 이 작품은 날카롭고 깊이 있는 주제를 유머로 풀어내 주목받았다. </p> <p dmcf-pid="pVvqXtnbzz" dmcf-ptype="general">런다화(任達華·임달화)는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폐막작 '리틀 레드 스위트'의 주연이기도 한 그는 '첩혈가두', '흑사회', '엽문' 등 150여편의 영화에 출연한 홍콩 대표 배우 중 하나다.</p> <p dmcf-pid="UJFQzKwMz7" dmcf-ptype="general">올해 런던아시아영화제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의 작품을 소개했다.</p> <p dmcf-pid="ui3xq9rR3u" dmcf-ptype="general">개막작으로 이종필 감독의 '탈주'가 상영됐으며 '리볼버'의 임지연은 개막식에서 최우수배우상을 거머쥐었다.</p> <p dmcf-pid="7n0MB2me7U" dmcf-ptype="general">전혜정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기간이면 런던 시민뿐만 아니라 영국 여러 도시의 팬들이 극장을 찾는다. 관객들이 영화제를 개최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우리가 함께 꿈을 꾸는 곳"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zUw1hT6Fpp" dmcf-ptype="general">rambo@yna.co.kr</p> <p dmcf-pid="B7mFSWQ0U3"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 논란' 23기 정숙도 반했겠네…S대 출신·초특급 엘리트남 스펙 자랑 ('나는솔로') 11-06 다음 장도연도 눈물 흘리게 한 '끝사랑' 최종회 결말은?[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