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핸드마이크로 ‘인기가요’ 출격…‘라이브 장인’ 행보 이어간다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Q0TGMU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0CNkUl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베이비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10009005bfja.jpg" data-org-width="640" dmcf-mid="2NmeKfOJ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10009005b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베이비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4hyjxdYco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라이브 실력을 다시 한번 각인한다.</p> <p dmcf-pid="8WZwig1mNg" dmcf-ptype="general">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완성도 높은 YG 자체 제작 퍼포먼스 비디오를 차례로 선보인데 이어 본격적인 활동 포문을 여는 것.</p> <p dmcf-pid="6akP7bDxco" dmcf-ptype="general">매 음악 방송 무대마다 화제를 모았던 베이비몬스터이기에 큰 관심이 쏠린다. 이번에도 핸드마이크를 들고 스테이지 위에 오를 예정이다. 'SHEESH' 발매 당시에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 각종 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썼던 터다.</p> <p dmcf-pid="PxJqXtnbNL"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각기 다른 매력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다이내믹한 비트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에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가 더해진 EDM 기반 댄스곡 'DRIP', 모든 멤버가 랩에 도전한 오리지널 힙합 곡 'CLIK CLAK' 음악 방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p> <p dmcf-pid="QIvaPRyjjn" dmcf-ptype="general">앞서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후 베이비몬스터의 라이브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컸던 상황. 두 곡 모두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데다 포인트 안무들 또한 심상치 않은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p> <p dmcf-pid="xNEQzKwMji"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정규 1집 [DRIP]으로 컴백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2위에 안착하고 아이튠즈 앨범 차트 13개 지역 1위,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 1위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는 못 봐, 메롱"..'외도' 이영돈 저격한 황정음, 子와 행복한 시간 11-06 다음 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오늘(6일) 운명 가를 선고공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