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악플러 30명 고소…법적 대응 시작 작성일 11-06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QmUqkP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gWfPlo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10345651upaa.jpg" data-org-width="500" dmcf-mid="PSaY4QSg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10345651up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DtRiHE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펜싱 국가댚쵸 남현희가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을 올린 누리꾼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dmcf-pid="WJOUnatsch" dmcf-ptype="general">6일 뉴스1에 따르면 남현희는 지난달 말 30명의 누리꾼을 모욕죄 혐의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남현희는 지난해 10월 당시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허위사실에는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p> <p dmcf-pid="Yem0Jo5rkC" dmcf-ptype="general">남현희는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이었던 전청조의 사기 혐의와 관련하여 사기 방조 혐의(특경법상 사기 방조 등)로 조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지난 3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남현희를 불송치 했으나, 이후 검찰이 재수사를 요청한 상태다.</p> <p dmcf-pid="GLhzgA0CNI" dmcf-ptype="general">남현희가 전청조로부터 받은 벤틀리 등 고가의 선물을 받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도 제기되었으나, 경찰은 지난 9월 "죄가 안 됨"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dmcf-pid="HUMO7bDxAO" dmcf-ptype="general">한편 전청조는 자신이 재벌 혼외자이자 재력가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30억 원 이상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남현희의 조카를 상대로 폭행 및 협박을 가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돼 징역 4년이 더해졌다.</p> <p dmcf-pid="XI3RhT6Fas" dmcf-ptype="general">남현희는 본인이 운영하는 펜싱 아카데미에서 전청조가 미성년 학생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서울시체육회로부터 지도자 자격정지 7년 처분을 받았다. 남현희는 처분에 불복하며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성료…진가신 감독·임달화 참석 11-06 다음 '문화가중계', 오페라 '투란도트' 2부 공개…아리아 ‘네순 도르마’ 열창 예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