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모 중징계' 관련 "보도 내용으로 파악 중" 작성일 11-06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일 과기-플랫폼사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br>증선위 카모 중징계 방침에 대해 말 아껴<br>'석방' 김범수와 만남 묻자 "말할 수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IjTGMU0R"> <p dmcf-pid="pTJfacphUM"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카카오모빌리티의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 중징계 방침에 관해 "언론에 보도된 내용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FT7bDx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아 카카오대표(왼쪽)와 최수연 네이버대표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과기부-주요 플랫폼사 대표 간담회에 참석한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조용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akn/20241106110725301jpka.jpg" data-org-width="745" dmcf-mid="30Zh07A8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akn/20241106110725301jp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아 카카오대표(왼쪽)와 최수연 네이버대표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과기부-주요 플랫폼사 대표 간담회에 참석한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조용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vdVgA0C3Q" dmcf-ptype="general"> <p>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플랫폼사 간담회' 이후 정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증선위의 카카오모빌리티(이하 카모) 제재 수위 결정과 관련해 이렇게 답했다.</p> </div> <p dmcf-pid="7umglyP3pP" dmcf-ptype="general">증선위는 이날 오후 카모 분식회계 혐의와 관련해 최종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증선위는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서 '중과실'로 판단하고 회사에 3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YL6AD7vu6" dmcf-ptype="general">앞서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모빌리티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가맹택시 사업 매출을 고의로 부풀렸다고 보고 금융위에 제재안을 올린 바 있다.</p> <p dmcf-pid="qCmglyP308" dmcf-ptype="general">최근 석방된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과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전했다. 추가 경영쇄신안 발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p> <p dmcf-pid="BvCAyHRup4"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과 네이버·카카오·쿠팡·당근 등 플랫폼사들이 만나 플랫폼-소상공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카카오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으로 단골손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단골'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선물하기 교환권 정산 횟수를 월 4회에서 10회로 확대하고,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1인 30만원까지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bhsaSWQ0uf" dmcf-ptype="general">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英 옥스퍼드대 연계 '사이버보안 교육과정' 신설 11-06 다음 통증에도 WS 뛴 오타니, 왼쪽 어깨 수술…"스프링캠프 이상 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