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英 옥스퍼드대 연계 '사이버보안 교육과정' 신설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주관연구기관엔 고려대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qaSWQ0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QOtpaV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10656230dqmc.jpg" data-org-width="560" dmcf-mid="U0CqdLZw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10656230dq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ZQkrqyF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컴퓨터공학 분야의 글로벌 최우수대학인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연계한 사이버보안 분야 국내 석·박사급 인력 교육과정을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qu5xEmBW34" dmcf-ptype="general">이 교육과정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분야 해외 유수 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과정 당 매년 30명 규모의 우수한 국내 석·박사생 등을 선발한 후 6개월간 파견해 이론 교육 수강,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토록 하는 '디지털혁신인재 단기집중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p> <p dmcf-pid="B71MDsbY3f"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이를 지원할 국내 주관연구기관으로 고려대학교를 선정했다. </p> <p dmcf-pid="bqFerI9HuV" dmcf-ptype="general">올해 옥스퍼드대에 신설되는 사이버보안 과정은 2022년 미국 카네기멜론대의 인공지능(AI) 심화 교육과 지난해 캐나다 토론토대의 AI 융합 교육에 이어 세 번째로 신설되는 교육과정이다.</p> <p dmcf-pid="KB3dmC2X72" dmcf-ptype="general">해당 교육과정은 전공 분야와 연계한 보안 시스템 공학, 무선·통신 시스템 보안 등의 이론 교육과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팀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내년부터 교육생 모집 및 파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9b0JshVZ09"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AI 심화, AI 융합 교육과정과 이번 사이버보안 교육과정에 이어 내년에는 ‘AI 반도체 교육과정’ 개설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우수대학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2V7ohT6F0K"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태 침해사고 대응조직 의장국 재당선 11-06 다음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모 중징계' 관련 "보도 내용으로 파악 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