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미,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내 발에 내가 걸려" 골절 사고까지 (퍼펙트라이프) 작성일 11-0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Zn7bDx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yMFUNf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1617376hxxy.jpg" data-org-width="550" dmcf-mid="fv8Sig1m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1617376hx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aWR3uj4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퍼펙트 라이프'에 '코미디계의 대모' 문영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p> <p dmcf-pid="FjGdpzc6FH"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문영미는 집 한쪽에 놓인 늘씬한 모습의 등신대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dmcf-pid="3AHJUqkP3G" dmcf-ptype="general">패널 신승환이 "진짜 선생님 맞으시냐"며 "다른 사람 등신대를 훔친 건 아닌지(?)" 물었고, 패널 이성미도 "턱 부분을 보니 누가 봐도 합성인 것 같다"며 의혹 제기했다.</p> <p dmcf-pid="0cXiuBEQ3Y" dmcf-ptype="general">이에 문영미는 "내가 하도 다이어트한다면서 '살이 원수야 언제 빠져~' 이러니까, 다른 방송에서 만들어줬다"면서 "(등신대를) 보면 자극이 엄청 된다. 75kg이 꿈인데 지금 76.1kg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Jh8Xtnb3W" dmcf-ptype="general">이어서 MC 현영은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을 받지 않았냐"며 문영미의 건강을 걱정했다. 문영미는 "6~7년 됐다. 관절이 아픈 것도 '이러다가 낫겠지' 하고 병원을 바로 안 갔다. 그러다 늦어서 3기가 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올해 1월에는 내 발에 내가 걸려 넘어졌다"며, 골절 사고를 겪은 사실을 전해 출연자들은 걱정의 눈빛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l6ZFLK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1618810wdrj.jpg" data-org-width="550" dmcf-mid="6AYe07A8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11618810wdr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SP53o90T"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 영상에서 문영미는 앓는 소리(?)로 하루를 시작해 모두에게 걱정을 자아냈다. 관절 통증과 부어있는 다리에 겨우 몸을 이끌고 부엌으로 향한 그녀는 고기부터 채소들까지 여러 재료를 거침없이 꺼내 식사 준비에 나선다. </p> <p dmcf-pid="7bg3rI9H7v" dmcf-ptype="general">골절 후유증으로 반찬 뚜껑을 쉽게 열지 못하는가 하면, 아슬아슬한 왼손 칼질이 이어져 스튜디오에서는 불안하다는 반응과 함께 걱정이 쏟아졌다. </p> <p dmcf-pid="zKa0mC2X3S" dmcf-ptype="general">또한 "저녁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려고 한다"며 15시간째 공복 상태임을 전했다. 건강을 챙기는 모습과는 달리 채소구이에 버터를 녹여 목살을 무려 4장을 구우며, 기름진 아침 한 상(?)을 뚝딱 해치우는 모습에 전문의의 쓴소리까지 이어졌다.</p> <p dmcf-pid="q9NpshVZUl" dmcf-ptype="general">이어서 문영미는 70세에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사실도 전했다. 드라마 '말자씨의 슬기로운 육아생활'의 주인공 말자 역에 도전하면서 "매니저, 코디 등 아무도 없는 상황에 혼자 의상을 다 준비하기도 했다"며 고충을 전하면서도 "체력이 견디지 못했다. 그래도 그 시간이 참 행복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덧붙이기도 했다. </p> <p dmcf-pid="B2jUOlf5p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오지호는 "무릎이 좋아져서 연기 계속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출연자들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btQyoj3I7C" dmcf-ptype="general">'퍼펙트 라이프'는 오늘(6일) 오후 8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KFxWgA0CuI"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p> <p dmcf-pid="93MYacphuO"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데뷔 1년만에 빌보드 차트 입성…앨범 세일즈 45위 11-06 다음 과기부·플랫폼 CEO 첫 간담회...상생 방안 논의(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