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사랑도 월드클래스 “아미의 행복이 저의 행복” 작성일 11-06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e38xva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x1V6hL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1340571wlgs.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XjvYxp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1340571wl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sQcwzT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1340737kx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6wyLIS41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1340737kx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FDG5Jqe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Wl9TuBEQdS"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팬들의 바람에 응답했다.</p> <p dmcf-pid="YOqh3uj4el" dmcf-ptype="general">진은 11월 5일 오후 6시 공개된 채널 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했다.</p> <p dmcf-pid="G7aBdLZwLh" dmcf-ptype="general">특별히 준비된 보라색 카펫을 지나 등장한 진은 출연 이유에 대해 “저도 (‘살롱드립’에)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HszCFUNfdC" dmcf-ptype="general">이어 “팬 분들께 의견을 물어봤는데 높은 수치로 ‘살롱드립’이 1위를 차지했다. 그래서 회사 분들에게 부탁해서 ‘여기는 꼭 나가야 된다. 팬 분들이 원하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PIMEmBWJI"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진의 ‘월드클래스’ 팬 사랑 면모가 아낌없이 드러났다. MC 장도연은 “지난 9월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등장과 함께 엄청난 환호를 받지 않았냐”고 물었고 진은 “그런 자리에 갈 때마다 이름을 외쳐주시면 힘이 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dmcf-pid="Z2D4acphdO" dmcf-ptype="general">이어 “팬 분들한테 항상 감사하기 때문에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내 일이다. 그 말을 심장에 담아두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52D4acphRs" dmcf-ptype="general">진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 ‘Happy’를 가리켜 팬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편지 같은 음반이라고 설명했다.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행복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라는 소회를 남겼고 “이벤트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것들을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있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p> <p dmcf-pid="1gXjvYxpRm" dmcf-ptype="general">진은 앨범 작업 비하인드까지 대방출했다. 신보의 수록곡이자 팬송인 ‘그리움에’의 작사에 참여한 진은 전역 다음 날부터 팬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고 말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tN5cyHRunr" dmcf-ptype="general">진은 “전체 작사를 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팬 분들을 보고싶은 마음을 담았다. ‘여러분의 곁으로 갈 것이니 기다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작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언제나 아미(ARMY.팬덤명)를 최우선으로 하고 그들에게 큰 행복을 주고 싶어 하는 진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FRSJmC2Xnw"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11월 15일 오후 2시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p> <p dmcf-pid="3ugqenXDi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unning Wild’와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통해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p> <p dmcf-pid="0W8HbVsdME" dmcf-ptype="general">특히 영국의 전설적인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타이틀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p> <p dmcf-pid="pbc2LNFOek"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UozRiHER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150억원 규모 계약 성과" 11-06 다음 30주년 '명성황후' 김소현·신영숙·차지연, 고귀한 울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