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내달 엔비디아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소…내년 H200 국내 첫 도입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람다 협력, GPU 물량 확보…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 연내 출시<br>SK하이닉스 등 협력 판교에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izwOKGB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E4ZLNFO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6일 발표한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AI 사업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11803987xsxz.jpg" data-org-width="720" dmcf-mid="XX9YdLZw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11803987xs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K텔레콤이 6일 발표한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AI 사업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사진=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Ya9IS419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이 다음달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개소한다. 판교에 준비 중인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도 오픈할 예정이다. </p> <p dmcf-pid="tcVHig1mVQ"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6일 3분기 실적을 발표를 통해 AI 수익 모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p> <p dmcf-pid="FCeUkrqy2P"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빠른 수익화가 가능한 3가지 분야로 AI 데이터센터·AI B2B(기업사업)·AI B2C(개인서비스)을 꼽았다. </p> <p dmcf-pid="3hduEmBWB6" dmcf-ptype="general">우선 SK텔레콤은 엔디비아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DC)를 구축하고 있다. 위치는 국내 GPU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위치를 수도권에 있는 서울 가산 데이터센터로 택했다. </p> <p dmcf-pid="05k8vYxpV8"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가산 데이터센터를 AI 데이터센터로 전환하고 클라우드 형태로 GPU를 제공하는 구독형 AI 클라우드 서비스 'GPUaaS'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p> <p dmcf-pid="pGN2Cv8tb4" dmcf-ptype="general">GPU 자원을 직접 구매하기 힘든 국내 기업들에게 GPU 접근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취지다. </p> <p dmcf-pid="U8Xkq9rR2f"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미국 GPU 클라우드 회사 람다와 협력을 통해 다음달 H100 기반의 GPUaaS를 시작으로 내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최신 GPU H200을 도입하며 고객사 수요에 맞춰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uYa9IS412V"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SK텔레콤은 보다 많은 기업들이 GPU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낮은 비용으로 쉽게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7oqvxdYcq2" dmcf-ptype="general">아울러 SK텔레콤은 SK그룹의 역량과 파트너사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이 결집된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를 다음달 판교에 오픈한다. </p> <p dmcf-pid="ze0OfPlo99" dmcf-ptype="general">이 곳은 엔비디아 최신칩과 하이닉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AI반도체와 차세대 액체 냉각 솔루션 3종을 비롯 GPU 가상화 솔루션, AI 에너지 최적화 기술 등을 모두 구현했다. </p> <p dmcf-pid="qe0OfPloKK" dmcf-ptype="general">특히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를 통해 ▲ 50조원 이상의 신규 투자 유치 ▲ 55만명 이상의 고용 창출 ▲ 175조원 이상의 경제 효과 ▲ 지역에서의 AI 첨단산업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p> <p dmcf-pid="BSizwOKGb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중장기 전략으로 전국 단위의 AI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p> <p dmcf-pid="bsx3jEuSfB" dmcf-ptype="general">전국에 연결된 통신 기지국에 에지 AI 기술을 도입하고 AI 데이터센터와 '온디바이스AI' 사이의 간극을 메꿀 수 있는 ‘에지 AI(Edge AI)를 도입해 전국 단위 AI 인프라로 진화시킨다는 구상이다. 에지AI는 이동통신 네트워크와AI 컴퓨팅을 결합한 인프라다. </p> <p dmcf-pid="KIRpcwzTVq"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지역 거점 AI 데이터센터와 수도권의 GPUaaS를 주축으로 에지 AI를 결합해 전국이 연결되는 ‘AI 인프라 슈퍼 하이웨이(고속도로)’를 구축, AI 생태계 활성화를 앞당기는 핵심 인프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p> <p dmcf-pid="9A2GJo5r9z"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개발하고 있는 통신 특화 거대언어모델(LLM)은 내년 상용화하고 SK텔레콤의 고객 센터와 T월드 등 고객 서비스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p> <p dmcf-pid="28Xkq9rR2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3분기 호실적…"'이미르', 내년 1분기 출시" 11-06 다음 열애 들킨 이채민♥류다인, 노윤서 옆 못떨어져…이젠 대놓고 럽스타 '달달' [엑's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