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동진 "'하츄핑' 평가 안 했다고 '비겁핑'이라 불려"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e6rI9H7X"> <p dmcf-pid="XznMIS41uH" dmcf-ptype="general"><br><strong>조용필과 노래방서 듀엣 성사 에피소드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kgYZdz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평론가 이동진(맨 위)이 최근 '비겁핑'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말한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112618480icyg.jpg" data-org-width="580" dmcf-mid="Gthr07A8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112618480ic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평론가 이동진(맨 위)이 최근 '비겁핑'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말한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uJQshVZ7Y"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최근 새롭게 붙은 별명에 대해 이야기한다. </div> <p dmcf-pid="1CutMJGkU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출연하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이동진이 '한줄핑' '비겁핑'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밝힌다.</p> <p dmcf-pid="tQrAZFLKzy" dmcf-ptype="general">이동진은 촌철살인 같은 영화 '한줄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그가 영화를 본 뒤 남기는 한줄평과 별점은 많은 이들의 가이드라인이 된다.</p> <p dmcf-pid="FIU1xdYcp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근 그는 영화 '사랑의 하츄핑'에 대한 한줄평을 하지 않았는데 이로 인해 그는 '한줄핑' '비겁핑' 같은 별명이 붙었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3PwjXtnbuv" dmcf-ptype="general">또 이동진은 영화를 보기 전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영화관에서 팝콘 먹지 않는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0Sq0dLZw3S"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이동진은 자신의 가장 큰 자랑거리를 꺼내 놓는다. 과거 지인의 초대로 조용필과 함께 노래방을 가게 됐다는 그는 당시 1절은 조용필이, 2절은 자신이 부르면서 듀엣이 성사됐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pr69AD7v7l" dmcf-ptype="general">이동진은 자신의 수집광 면모도 드러낸다. '빨간 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인 그는 수십 개의 빨간 안경을 선물 받았다고 전한다. 또 현재 자신의 작업실에 2만7000여 권의 책과 CD와 LP를 1만2000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 주위를 놀라게 한다.</p> <p dmcf-pid="UIM4DsbY7h"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umP2cwzTuC"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73wjXtnbp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친짤 장인 홍경 “옷 물릴 때까지 입어” 반전 고백 (씨네타운) 11-06 다음 송승헌 “韓 대중문화계, 조세호 결혼식 참석 여부로 기록될 것”(유퀴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